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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의문을 가져 볼것 같네요
아무래도 인터뷰 하는 사람들이 너무 연기자 같은 톤으로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
드라마나 영화 대사같은 톤으로 인터뷰를 하길래 저거 분명 연기자 섭외해서 인터뷰한거다 라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저 때가 아마 90년대 초중반 이었을 것 같은데 적당히 연기되는 사람 섭외해서 인터뷰 하는 것도 있을것 같습니다
화면이 93년인데 제가 처음 알바 시작하던 95년 카페 알바 시급이 1250 원이었고 제대하고 나오니 1650 원 ;;;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못오게했나봐요 ㅋㅋㅋ
스크롤하다 비추천을 눌렀습니다. 죄송해요. 취소가 안되는데... 추천도 눌러 보아도 안된다고만 나오네요....
부동산버블이 엄청나게 심했던 시절이라 저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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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93년인데 제가 처음 알바 시작하던 95년 카페 알바 시급이 1250 원이었고 제대하고 나오니 1650 원 ;;;
근데 알바가서일하고 시급따져보면 2500-3000수준이엿어요
그래도 돈벌고싶으니 일햇죠
노가다가서 빡센일하고 받앗던돈이 5-6만원.
철근,목수시다가면8만원받앗는덕 관절다뿌샤집니다
어쩌다 용역오래다닌 형님이해준얘기가 94년도에도 이런일하면4마넌받앗는데 어떻게 아직도 5-6마넌받냐고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못오게했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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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버블이 엄청나게 심했던 시절이라 저런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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