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 부모도 제일 무서워 하는 벌금 10억..이렇게 하면 과연 누가 촉법이라고 범행을 할지..
고로 무조건 법이 약해서...세살버릇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을 잘 상기 하기를..
요즘 촉법이라는 아이들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을만큼 사악합니다..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3-07-11
강력범죄 분류는 촉법에서 제외시켜야 맞다고 봄.
촉법의 취지가 아이들이 실수로 잘못하는것을 처벌하지 말고 계도하자 이런건데, 그런거라면 단순절도, 기물파손 이런정도까지만 촉법 적용해줘야지
특수폭행, 차량절도, 강도, 강간 이런것까지 촉법 적용하니까
영악한 애들이 세상무서운줄 모르거 더 설치는거지
팬티속불개미
팬티속불개미 · 23-07-11
강력보복밖에는 답이없네요.. 제 가족이었으면 동선 다따고 날 정해서 싹다 모가지 반씩 썰었을거 같습니다
체스맨
체스맨 · 23-07-11
어릴때부터 싹수가 노란것들은 촉법소년이고 지랄이고간에 성인법으로 다스려야지, 저런 것들은 답이 없다. 교도소 보내서 징역 몇개월 살게 해야 정신차릴까
말까지, 촉법소년법 있다는거 아는 이상 피해자만 늘어날뿐 해결책이 될수는 없지. 어린 나이에 기회를 박탈당하는거 아니냐고? 그럼 새끼 악마에게 당한 피해자
들은 뭘로 구제해줄래?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죄를 지어도 된다는건 말이 안되지. 법조계가 지금 실수하고 있는게 촉법소년법 자체를 면죄부로 만들었다는것
과 사람은 고쳐쓸수 있다라고 지들 스스로 자위하고 있다는거. 어린 시절에 범법자 된 놈은 성인 되서도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지.
night
night · 23-07-11
다수결이 사실 바보 같은 짓이죠. 어리석은 사람이 더 많은데 바보들이 다수결하면 지옥으로 향하는게 다수결이죠. 촉법으로 보호하는 결정에 영향을 주는 자들이 책임을 안져도 되니 때문에 저런게 가능하죠. 사람이 권한에 책임이 제대로 작용하면 저렇게 엉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딱딱해지고싶어
딱딱해지고싶어 · 23-07-11
저 놈들 평생 찾아가서 일인 시위 해줘야함 대학교생활 직장생활 못하게 자살하게 만들어줘야함
night
night · 23-07-11
저거 원 영상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검색어나 링크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dakjc
sdakjc · 23-07-12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벌금 얼마 안나옴. 흥신소 사람사서 계속 일인 시위하게 시켜야함.
그걸 위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
김은숙은 "죽도록 맞고 오면 해결 방법이 있겠더라. 가해자들을 지옥 끝까지 끌고 갈 돈이 있는 거다. 저한테는"이라고 얘기했다.
금요일이좋아
금요일이좋아 · 23-07-12
동훈이 이놈 어떻게 한다면서 조용하네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7-12
저런것들 죽이는건 좀 그렇고 손도끼로 발목하나씩 날려주면 반성하면서 살겠죠
toomuch
toomuch · 23-07-12
촉법소년 자체를 없애야함....
메롱뱀1
메롱뱀1 · 23-07-12
가해자 부모와 자식새끼를 같이 대동한다음에 자식새끼가 보는 앞에서 부모의 한쪽 다리를 잘라버려야 합니다.
그럼 부모는 평생 목발이든 지팡이든 의족이든 착용을 하고 살아야겠지요.
그리고 자식새끼도 그걸 볼때마다 본인의 죄로 부모가 그 일을 당했다는걸 평생 느낄테구요.
1차적으로 부모가 자식새끼를 제대로 단도리 못쳤기에 이런일이 발생하는거죠. 촉법소년 유지할꺼면 그 죗값은 부모가 치뤄야 한다고 봅니다
이게 합법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차칸남자
차칸남자 · 23-07-12
님의 말씀도 맞지만..제 생각은 잘못한이가 처벌 받는게 당연하고..그래서 나이를 떠나 잘못한것들은 태형으로 쳐서 엉덩이 피타지고 뼈 뭉개지게 하는게
촉법은 무슨..무조건 조선시대처럼 태형 50대..엉덩이 및 안에 뼈까지 도륙을 내야..
촉법 부모도 제일 무서워 하는 벌금 10억..이렇게 하면 과연 누가 촉법이라고 범행을 할지..
고로 무조건 법이 약해서...세살버릇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을 잘 상기 하기를..
요즘 촉법이라는 아이들 때려 죽여도 시원치 않을만큼 사악합니다..
강력범죄 분류는 촉법에서 제외시켜야 맞다고 봄.
촉법의 취지가 아이들이 실수로 잘못하는것을 처벌하지 말고 계도하자 이런건데, 그런거라면 단순절도, 기물파손 이런정도까지만 촉법 적용해줘야지
특수폭행, 차량절도, 강도, 강간 이런것까지 촉법 적용하니까
영악한 애들이 세상무서운줄 모르거 더 설치는거지
강력보복밖에는 답이없네요.. 제 가족이었으면 동선 다따고 날 정해서 싹다 모가지 반씩 썰었을거 같습니다
어릴때부터 싹수가 노란것들은 촉법소년이고 지랄이고간에 성인법으로 다스려야지, 저런 것들은 답이 없다. 교도소 보내서 징역 몇개월 살게 해야 정신차릴까
말까지, 촉법소년법 있다는거 아는 이상 피해자만 늘어날뿐 해결책이 될수는 없지. 어린 나이에 기회를 박탈당하는거 아니냐고? 그럼 새끼 악마에게 당한 피해자
들은 뭘로 구제해줄래? 어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죄를 지어도 된다는건 말이 안되지. 법조계가 지금 실수하고 있는게 촉법소년법 자체를 면죄부로 만들었다는것
과 사람은 고쳐쓸수 있다라고 지들 스스로 자위하고 있다는거. 어린 시절에 범법자 된 놈은 성인 되서도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지.
다수결이 사실 바보 같은 짓이죠. 어리석은 사람이 더 많은데 바보들이 다수결하면 지옥으로 향하는게 다수결이죠. 촉법으로 보호하는 결정에 영향을 주는 자들이 책임을 안져도 되니 때문에 저런게 가능하죠. 사람이 권한에 책임이 제대로 작용하면 저렇게 엉터리가 될 수 없습니다.
저 놈들 평생 찾아가서 일인 시위 해줘야함 대학교생활 직장생활 못하게 자살하게 만들어줘야함
저거 원 영상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검색어나 링크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벌금 얼마 안나옴. 흥신소 사람사서 계속 일인 시위하게 시켜야함.
그걸 위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
김은숙은 "죽도록 맞고 오면 해결 방법이 있겠더라. 가해자들을 지옥 끝까지 끌고 갈 돈이 있는 거다. 저한테는"이라고 얘기했다.
촉법소년 자체를 없애야함....
가해자 부모와 자식새끼를 같이 대동한다음에 자식새끼가 보는 앞에서 부모의 한쪽 다리를 잘라버려야 합니다.
그럼 부모는 평생 목발이든 지팡이든 의족이든 착용을 하고 살아야겠지요.
그리고 자식새끼도 그걸 볼때마다 본인의 죄로 부모가 그 일을 당했다는걸 평생 느낄테구요.
1차적으로 부모가 자식새끼를 제대로 단도리 못쳤기에 이런일이 발생하는거죠. 촉법소년 유지할꺼면 그 죗값은 부모가 치뤄야 한다고 봅니다
이게 합법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님의 말씀도 맞지만..제 생각은 잘못한이가 처벌 받는게 당연하고..그래서 나이를 떠나 잘못한것들은 태형으로 쳐서 엉덩이 피타지고 뼈 뭉개지게 하는게
맞고..부모또한 죄가 없다 할 순 없으니..벌금을 10억정도 물게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잘못 저지른놈은 몸빵하고 부모는 돈빵하고..
잘라버려야 됩니다.
남의일인데 속에서 열이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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