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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이 말하고자 하는건 결국 애티튜드 같네요 술을 한두잔 마셔도 칼같이 다음날 일할 사람은 일하고 손님이랑 만나던 알바랑 만나던 자기 일 완벽히 하려는 사람이 있는것 같습니다 문식을 떡칠해도 태도가 정갈하고 프로의식이 보이면 손님입장에서도 인정하게 되는것 같네요 문제는 결국 애티튜드 같습니다
ㄹㅇ 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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