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서 84년생 마흔이면 어린 축에 속할거로 짐작함.
난 어려서부터 성에 일찍 눈을떳고 무려 5학년때부터 자위를 했고 동급생이건 여선생이건 여자사람은 오직 보지로만 보였지만, 저주스럽게도 못생기고 키작고 딱히 공부도 못해서 여자들에게 인기있었던 적은 평생 없었음. 짝사랑 이뤄진 일 같은건 한번도 없고 24살때 딱 한번 여자친구란걸 만들어 보았지만 통통하고 못생긴 여자랑 나 좋아해준다는 이유만으로 만나는건 도저히 불만족스러워 백일남짓만에 헤어졌음.
그리고 씨발 이게 팔잔가보다.. 하고 25살부터 보지는 사먹었음. 난 2004년~2006년의 대딸 전성기는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키스방은 2008년 서울대입구에 첫 키스방 개업했을때부터 다녔고 안마,오피,룸,vvip, 중국 베트남 해외 떡집에도 졸라 다니고 결혼도 못해본 주제에 일본 모유방, 임신부방은 졸라 많이 가봤음. 지금껏 평생 쓴 유흥비가 총 3억은 우습게 넘음.
하지만 지방대 나온 문돌이라 벌이는 보잘것 없었음. 유통업체 취직해 과장 명함 단 지금도 평달월급은 세후 280만원 수준. 그래서 난 항상 유흥비에 쪼들렸고 주식 등 투자는 내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음.

이게 내 전재산. 집은 부모님 집에 얹혀살고 차는 어디 팔수도 없는 연식 엄청난 325i 컨터너블이고 달리 금붙이들 소유한건 없으니까 진짜 이게 다임.
마흔살에 전재산이 이게 다라면 많은거 절대 아니지만 죽어라고 보지사먹고 신주꾸 모유 마시러 어쩔땐 한달에 몇번씩도 다니면서도 그래도 이만큼 흑자로 남긴거.
9할이 주식해서 번거임. 현물 뿐 아니라 선물, 옵션, 공매도에 가상화폐까지 했음.
형님들 나 비웃어도 좋지만, 난 보짓값 대야했고, 진짜 절박하게 주식 했음. 주식 안했으면 진작에 파산했을거임. 어쩌면 회사 공금 손대거나 해서 큰집 갔을지도 모르고.
내게 있어서는, 주식이 구원이었음.
그래서 난 주식 하는 사람들 나쁘거나 한심하게 안 봄. 한다는 자체로 나쁘게 볼 이유는 없음.
1. 기왕 시작한거 포기하지 말고,
2. 꾸준히 공부하고,
3. 모든 승부를 상세히 기록하고 전산통계화하여 경험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고,
4. 매번 이길수 없다는거 명심하고 꼭 손절원칙을 설정해 지키며,
5. 다양한 보조지표를 공부하고 체득해서 마켓메이커, 시장조성자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호응해 간다면
주식 해도 됨. 잘하면 해도 됨.
본인이 못하는 사람임이 명백해졌을때 하지 않으면, 그러면 되는거임.
밑에 주식관련 문의글이 있어서 갑자기 삘받아 써본 글임.
여튼 그렇다고..
요즘세상 온갖 보지들이 날라다니는데 씨발 그거 박고 살아야지.. 의사도 아니고 씨발 월급만 가지고 어떻게 자지에 기름칠 맘껏 할 수 있겠냐고.. 뿔려보려 노력해보는 수밖에.
화이팅입니다
님이랑 말 안섞을래요. 역사상 최고의 인베스터가 피터린치이고 단기 트레이딩을 비판하던 사람이 피터린치인데 '피터린치 빙의해서 단기간에 쇼부보려고 이것저것 건들이면 결국 깡통' 운운하는 멍청이랑 말섞는 시간이 아까움.
"세종대왕같은 폭군에 빙의해서 가렴주구하면 결국 폐위됨" 이라고 한 사람보고 "세종대왕 모르는듯" 이라고 했더니 "세종대왕 뭔지는 아세요?"라고 되물어보는 격.
앞으로 님은 내 글에 댓글달지 마소. 나도 무시할테니.
(니가) 피터린치 (같이 선구안이 있다는 착각으로) 빙의해서 단기간에 쇼부볼려고 하면 깡통찬단 얘기잖어 ㅋㅋㅋ 문맥이 어렵나? 초 네임드 주식쟁이 중에 단타쟁이가 있든? 진짜로 피터린치 알긴 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 책 한권만 읽은사람임. 그게 세상의 다인줄알거든. 낄낄~
정말 40대 아재들 파이팅입니다!
유흥 그렇게 즐기고 2억 모으다니 대단하심
자기돈으로 하고 싶은거 하면서 멋있게 사는거 좃습니다.
리스펙
무덤에 들어가기전에도 남아있으면 인정합니다
어차피 순전히 보지값 모유값 벌려고 하는거라ㅋ
원래부터 보지에 환장한데다 락토필리아 취향까지 있어서 저로서는 욕구불만으로 뒈지든지, 뭘 해서든 수입을 늘리든지 양단간의 결단밖엔 없었네요.
그리고 무덤 가기 전에 십원한장까지 다 보짓값으로 쓰고 갈겁니다. 뭐 처자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위세떨만큼 다액도 아니고.
처자식 없고 능력 되면 달리는거죠
저도 1년에 1번씩은 병원신세 지만 별 신경 안씀
의사선생님도 내가 언제든 고쳐 줄테니 잘 즐기면서
살라고 ㅋㅋ 멋진인생 사시네요 화이팅
나이 60-70되서 혼자면
60넘은 노총각 아는형님이 계셨는데 외롭단 말 밖에 안하시다가 자살하셨어요.
문제는
본인 염값도 않남기고 증발됨
잘보고 갑니다.ㅋㅋ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모유방하고 임산부방은 뭐에요?
역시 사람은 절박해야 감춰진 능력을 발휘하죠
월급보다 주식으로 더 많이 벌고 유흥에 그렇게 많이 쓰고도 남겼으면 목표를 달성한 것이니 성공한거죠
온라인에서도 가식 떠는 인간들이 많은데, 가식이 없는 분 같아서 좋네요. ㅎㅎ
여자사람이 아니라 여자입니다
저는 모유 처마시겠다는 일념으로(ㅡㅡ;;)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일본어로 전화해서 예약합니다만
http://www.milkybaby.jp/non-Japanese.html
외국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상세 문의 해보셔도 되요ㅎㅎ
그리고 시부야의 치치파라도 아주 좋아요. 예전에 av배우 arami momo 일했을때 출근부 뜨기만 하면 무조건 갔다가 회사 짤릴뻔 했다는..ㅋㅋㅋㅋㅋ 그년은 업소에서 모유 빨릴려고 임신하는게 아닐까 싶을만큼 젖빨리는데 미친년이었죠ㅋㅋㅋ 애 셋 애아빠가 죄다 달랐다는..ㅋㅋㅋㅋㅋ
물론 모유, 임부 뿐 아니라 그냥 헬스나 소프도 아주 좋아합니다.ㅎㅎㅎ
혹시 이 업소 출근표가 월요일마다 2주 간격으로 업뎃되나요? 담주 토욜(15)에 가게 됐는데 출근표가 14일까지밖에 없어서 예약을 조금 버벅거리고 있군요 이것저것 번거롭게 죄송합니다
하기사 그게 제일 빠를 것 같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한데..전 6억넘게 날리고...망해가는중..하...인생..
와 전 40대 중반인데 저보다 동생인데 진짜 즐겁게 사네요 전 결혼 했지만 섹스리스 입니다 전 하고 싶은데 마누라가 안대준지 2년 넘었어요
자식은 1명 있는데 와이프 말이 주의 부부들도 결혼 하면 다 섹스리스로 산다고 자기도 하기 싫다 하더군요
그래서 국내 유흥 쫌 다니다 이제는 재미도 없고 단속도 걱정되서
일본으로 가고 싶은데 일본 말은 못하니.......에휴........ 결혼 안하고 님처럼 즐기고 사는게 백배 좋아요 자식 학원비만 월 120만원 넘게 나가는데
사는게 재미도 없고 일본 야동만 보는 입장에서 부럽네요
조만간 합의금으로 날릴 어느 불쌍한 씹새의 수필
자본주의시대에 자본을 투자 하지않는다는건
셀프로 인생 하드코어로 사는거죠
저도 투자를 하고있고 투자로 번 돈으로 간간히 달리는 중입니다 :)
노력해서 번 돈은 저축하구요 저는 이부분을 알고싶습니다 선생님
3. 모든 승부를 상세히 기록하고 전산통계화하여 경험이 왜곡되지 않도록 하고,
엑셀로 하시나요 ㅜ 하신다면 자료 좀 요청할 수 있을까요 존경합니다
2억이 누군가에겐 적은 돈이고 누군가에겐 큰 돈일 수 있으나 금액을 떠나서
투자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으신분들은 항상 존경합니다
설명이 불충분한것 같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
함수 수식 만들어놓은 제 파일을 보내드리면 확실하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 나름 오랜시간 만든 노하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제 인적사항 공개의 위험이 있으니 그렇게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엑셀함수 쓰시고 계시다면 데이터의 각종 분석법은 다양하게 만드실 수 있을겁니다.
그래도 한땀한땀 답변 감사합니다 :)
저도 열심히 계쏙 빌드업하고있긴한데 엑셀 다루는게 서툴어서 ㅜ
기존 승부의 기록을 남겨 향후 승부의 참고로 삼는다는 원칙을 받아들인다면 뭐 일단 기록해두심으로 충분하지 않나요? 엑셀 표 안에 숫자 기입만 할 줄 알면 되는거잖아요. 수식이야 차차 넣으시구요.
와 정말 멋진 분이시니요 주식하다 망해서 이젠 쳐다도 안보는데 ㅜㅜ
휴.. 멋지십니다! 전 잡주 6천태우고 버티고있습니다. 현재 가치 2천도 안나오네요..
어느순간 연타로 쭈르륵 맞는순간부터 이놈이 상폐안되면 간다라고 흘러갑니다
모두가 각자의 게임이있으니 혹시나 뭘하라고 추천하지말아주시길바랍니다. 저의 게임은 이렇게 갈것이니까요
주식전업22년 한사람으로서 웃고 갑니다~~~
전문가네요. 노력은 누가 뭐래도 찐이네요.
화이팅! 항상 성투 하시길 바랍니다!
그 투자로인한 좋았던 순간 장면들은 추억으로 한번 살아갈인생
좋은경험 들하셨네요 부럽습니다^^
당장 모은돈 백만원이신것도아니고 응원합니다 어쩌면 언제죽을지도 모르는인생인데 늘상 허리띠 졸라메고 사는
사람들(본인포함) 보다 백배 천배 나은면도있다고 생각하고 박수드립니다.
즐겁게 사시네요 부럽네요~
추천!!누르고ㅎㅎ
갑자년 84년생쥐뛰 저랑동갑이네요
주식해서 잃고만있는데 어찌저찌돈모아서 또 주식하고ㅠㅠ
또잃고 반복합니다
친구인데 정말멋지게사네요
저도 주식공부하고픈데 뭘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모든게종합적이겠지만 보조지표?? 어떤걸 자주봐야할까요??
근데 님 진짜멋짐 ㅎㅎ삶의만족도를 올리는 본인만의삶을살고있네요
남과 비교해서 자존감을 떨구는게아니라 본인만의 노력으로 본인의삶을 사는게 정말 여유넘치고 멋져보입니다.
부럽습니다
국장 선물옵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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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달러-엔, 유로 환율
사람마다, 각자의 주종목마다 참고하는 보조지표는 다를 수 있고 제가 보는 보조지표가 꼭 정답은 아니니 본인만의 보조지표를 만들어 숙달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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