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 못하겠지만 펀드 중에 경제전공자를 완전 배제하고 수학 물리등의 전공자들만 모아서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운용하는 펀드가 있습니다 아니면 프로그래밍해서 새로운 관점으로 하는 사람도 있겠죠 근데 대부분은 시장에서 잃으면서 혼자만의 방식으로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겠죠
캡틴tv애청자
캡틴tv애청자 · 23-07-08
제가 창녀랑 보지는 너무좋아하고 반면 월급은 보잘것 없어서 유흥비 마련 위해 현물,선물,옵션,공매도에 가상화폐까지 온갖 투기 15년동안 해봤지만 언제나 어려워요. 갈수록 어렵구요. 괜히 어줍잖은 유투버들 헛소리 보지마시고 일단 서점이나 독서실 가셔서 주식관련 꾸준힌 베스트셀러부터 읽어보세요. 최소 반년은 한푼도 투자하지 말고 기초입문서부터 충분히 책을 읽을 것을 권합니다.
세우장
세우장 · 23-07-08
이분 말에 동감합니다
세우장
세우장 · 23-07-08
댓글들이 악플이 아니라 진정한 조언처럼 들리네요 초심자의 행운이 올수도 있으나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일수도 있어요 소액으로 해선 돈 못벌어요 1억으로 시작해보세요 할려면
이어어
이어어 · 23-07-08
대형주, 중형주,소형주 등을 딱 1주씩 사서 실제로 흐름을 보세요!
그러면 언제 팔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감이 오는데 하루 이틀 하면
안돼구 1개월 이상 500회 이상은 하세요. 저렇게 하면 거의 벌지도
잃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거에요. 어떤거는 사고 그담날 미친듯이
하락하고 저받고, 어떤거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상한가 치고
어떤거는 사면 움직임 없구. 삼성전자 처럼 재미없는 주식도 있고
에코프로 처럼 죽어도 결코 죽지 않으며 기쁨을 주는 주식도 있죠.
듣보잡 주식이 수익률을 주는가 하면 믿었던 주식이 처박히는
기막힌 경우도 많죠.
그런데 한국주식은 장투 보다는 단타나 스윙 위주의 거래를 추천합니다.
미국 주식은 메가캡 위주의 투자만 해도 수익 나는데 한국 주식은
삼전 보듯 장난 치는 세력들이 넘 많아요.
위에 말한거 하구 직접투자 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우선 서점에 가든 유튜뷰 보든 차트 공부와 간단한 회계 공부를
먼저 하세요.
에코프로에서 보듯
때론 회계와 차트가 의미가 전혀 없을때도 있지만 기본은 아셔야 안당합니다.
오딸러
오딸러 · 23-07-08
포털에서 경제뉴스 살펴보면 도움됨니다 100%는 아니어도 50% 나머지는 본인이 머리굴려야죠
우주와체리
우주와체리 · 23-07-08
1. 투자를 할 건지, 트레이딩을 할 건지 정한다.
2. 투자를 할 생각이면 앞으로 세상은 어떤식으로 변할지 현재 매크로는 어떤 구간이며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 리포트를 읽어보고 생각해본다.
3. 세상의 변화에 중심에 있는(이전에 없었던 것, 기존에 있는 것들을 잠식하며 없애버리 것) 예를 들어 전기차, 인공지능, 로봇 등등의 섹터나 업황이 바닥을 치고 턴어라운드하는 반도체섹터나 자동차, 인터넷(네이버, 카카오), 바이오 게임, 방산, 조선, 태양광, 풍력, 화학 등등의 섹터 흐름을 공부한다.
4. 유망한 섹터를 정했으면 해당 섹터에서 탑픽이 되는 종목을 고른다. 기업분석에 필요한 재무재표, 사업보고서 등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한다.
5. 트레이딩을 할 생각이면 내가 어떤 성향인지부터 알아야한다.
6.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단기매매를 할지, 스윙을 할지,
중장기를 할지를 정한다.
7. 트레이딩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보는 원리는 같다.
단기는 5이평과 20이평의 조합과 일봉, 그리고 거래원 창구 변화의 흐름으로 접근한다
스윙은 포지션이 매우 다양하지만 보통 60이평과 20이평의 흐름과 월봉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일선 매매, 60과 20의 데드크로스 이후 줍줍 매매,
엔벨로프 매매 등등 수많은 기법이 있지만 월봉으로 큰 추세를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다 안다고 반드시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으로 일단, 돈을 버는 방법은 자신에게 딱 맞는
한가지 방법을 찾아서 그 한가지 방법만 존나게 파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이거 하다가 잃으니깐 딴 거 하고, 딴 거 하다 잃으니깐
저거 하고 무한 도르마무처럼 자기한데 맞는 걸
못 찾고 헤메다가 1818하면서 주식시장을 떠나는
것이죠.
조급하게 빨리 돈 벌려고 주식을 접하면 필패이고
소액으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고 거기서 디테일을
더 키우는 시장경험을 쌓아가겠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접근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주식으로 꾸준히 돈 버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법니다.
그 소수의 사람들은 자기한데 맞는 방법을 알고
그 안에서 자기의 기준을 지키는 사람들이죠.
비법은 절대 없습니다.
비법은 자기 자신을 냉정히 아는 것입니다.
이어어
이어어 · 23-07-08
뭐 내용은 좋은나 님의 제언은 투자하기에는 너무 장시간의 학습과 노력, 투자리스크를 강조하기에 초보자가 들어가기에는 부담이 크군요
캡틴tv애청자
캡틴tv애청자 · 23-07-08
공부안하고 벌겠다는 생각은 난 돈 잃고야말겠다는 굳은 결심과 같습니다. 장기간의 학습, 노력, 투자리스크에 대한 준비 이런거 귀찮으시면 그냥 그돈으로 보지나 사먹으시는게 좋지요. 주식판에 버리지 말고요.
이어어
이어어 · 23-07-08
뭐, 맞는 얘기이지요. 여기 여탑에 초보자라고 밝히고 정보 제공을
요구하는 것은 쉽게 수익을 내는 지름길을 요구하는 건데요,
장기간 학습이 필요한것은 정답이나 조금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풀어써주는게 필요하겠죠.
나도 장기간 공부를 하긴했는데 요즘은 학습 보다는 감이나 트렌드에
의한 단기 투자가 더 수익성이 좋기도 하네요
에코프로,포스코퓨쳐엠, 금양, 카페24 등등 같이..
성택이
성택이 · 23-07-08
주식은 오르거나 내리거나 50% 확률인데 내가 하면 항상 지는 확률에 배팅하게 되는 묘한 게임. 주가를 보고 숫자 보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가 3~4년 후에 얼마나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 다른 것 없음.
저는 엔터주가 유망할 것 같아서 JYP 4만원대, YG 5만원대 두개 넣고 기다렸는데 JYP 는 8만원대 매도로 나왔고 YG는 6만원대 나왔으나 그 이후로 현재와 같은 결과를 ;;;; 주식 잘난척하는 사람들 볼 것 없습니다. 님 직장 생활하시면서 이 회사 잘 되겠다. 이 회사 이상하다 하는 느낌으로 회사 분석하시면 대충 맞을껍니다. 나머지는 경험이예요.
매수보다 힘든건 매도. 수익보고 매도 해도 나중에 더 오르는거 보고 배 아픈게 주식 ;;
playrainbow
playrainbow · 23-07-08
지금주식하면 다 잃음 경기 안좋고 금리높음 예금이 좋음
night
night · 23-07-08
할거면 미국 주식 하세요. 그리고 유명한 기업 공부 안해도 되는 거 사세요.
블루이야기
블루이야기 · 23-07-08
윤짜장 때문에 나라가 개병신이 되서 장이 개판입니다..작전주는 헐벌나게 많아지고 기관이나 외국자본의 장난질에 개미털이 당하기 심상입니다..그냥 모의투자 하시다가 윤짜장 정권 끝나면 그때부터 하세요..
구름달
구름달 · 23-07-08
댓글들에서 연륜과 걱정, 관심이 묻어나네요.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
돌둘
돌둘 · 23-07-08
작년 12월 3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 1,300만원 모았습니다. 원래 1,600정도 모았는데 300만원으로 일본 교토1회, 오사카1회, 베트남 호이안 여행다녀오는데 썼네요.
그냥 여가생활삼아, 적금든다는 기분으로 커피값과 용돈, 연말정산 환급금 등을 모아서 조금씩 투자해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 투자히고... 그러다가 테슬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셀바스AI에서 대박을 터트렸네요.
7개월 정도 주식을 하면서 1. 너무 욕심내지 말자. 목돈 모은다는 기분으로 길게 가자 2. 유튜브나 다른 사람의 추천 별로다. 관심분야에 대해서만 투자를 하자. 친환경(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방산 위주로 발전가능성있고 쉽게 망하지 않을 종목으로 안전투자를 하자. 3. 대출이나 남의 돈으로 하지 말자. 결제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주식 손절로 이어질 수 있다. 고 원칙을 세우고 안전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 주식계좌를 들여다보면 1,300만원 정도에 마이너스 120만원이네요. 그런데 씨드머니가 천만원 정도이니 실제로는 300만원정도 수익이 났어요. 해당종목이 상폐되거나 내가 손잘하지 않는 이상 -120만원도 언젠가는 플러스로 돌아설 거라고 믿고 존버 및 물타기를 하고 있지요.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드세요!
돈되면 사돈팔촌까지 영입하지
죄다 사기꾼들뿐
일해서 돈벌어요
소액으로 해선 돈 못벌어요 1억으로 시작해보세요 할려면
대형주, 중형주,소형주 등을 딱 1주씩 사서 실제로 흐름을 보세요!
그러면 언제 팔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감이 오는데 하루 이틀 하면
안돼구 1개월 이상 500회 이상은 하세요. 저렇게 하면 거의 벌지도
잃지도 않은 결과가 나올거에요. 어떤거는 사고 그담날 미친듯이
하락하고 저받고, 어떤거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상한가 치고
어떤거는 사면 움직임 없구. 삼성전자 처럼 재미없는 주식도 있고
에코프로 처럼 죽어도 결코 죽지 않으며 기쁨을 주는 주식도 있죠.
듣보잡 주식이 수익률을 주는가 하면 믿었던 주식이 처박히는
기막힌 경우도 많죠.
그런데 한국주식은 장투 보다는 단타나 스윙 위주의 거래를 추천합니다.
미국 주식은 메가캡 위주의 투자만 해도 수익 나는데 한국 주식은
삼전 보듯 장난 치는 세력들이 넘 많아요.
위에 말한거 하구 직접투자 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우선 서점에 가든 유튜뷰 보든 차트 공부와 간단한 회계 공부를
먼저 하세요.
에코프로에서 보듯
때론 회계와 차트가 의미가 전혀 없을때도 있지만 기본은 아셔야 안당합니다.
도움됨니다 100%는 아니어도
50% 나머지는 본인이 머리굴려야죠
2. 투자를 할 생각이면 앞으로 세상은 어떤식으로 변할지
현재 매크로는 어떤 구간이며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
리포트를 읽어보고 생각해본다.
3. 세상의 변화에 중심에 있는(이전에 없었던 것, 기존에 있는 것들을 잠식하며 없애버리 것) 예를 들어 전기차, 인공지능, 로봇 등등의 섹터나 업황이 바닥을 치고 턴어라운드하는 반도체섹터나 자동차, 인터넷(네이버, 카카오), 바이오
게임, 방산, 조선, 태양광, 풍력, 화학 등등의 섹터 흐름을
공부한다.
4. 유망한 섹터를 정했으면 해당 섹터에서 탑픽이 되는
종목을 고른다. 기업분석에 필요한 재무재표, 사업보고서
등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공부를 해야한다.
5. 트레이딩을 할 생각이면 내가 어떤 성향인지부터 알아야한다.
6.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단기매매를 할지, 스윙을 할지,
중장기를 할지를 정한다.
7. 트레이딩은 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보는 원리는 같다.
단기는 5이평과 20이평의 조합과 일봉, 그리고 거래원 창구 변화의 흐름으로 접근한다
스윙은 포지션이 매우 다양하지만 보통 60이평과 20이평의 흐름과 월봉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일선 매매, 60과 20의 데드크로스 이후 줍줍 매매,
엔벨로프 매매 등등 수많은 기법이 있지만 월봉으로 큰 추세를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을 다 안다고 반드시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으로 일단, 돈을 버는 방법은 자신에게 딱 맞는
한가지 방법을 찾아서 그 한가지 방법만 존나게 파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는
이거 하다가 잃으니깐 딴 거 하고, 딴 거 하다 잃으니깐
저거 하고 무한 도르마무처럼 자기한데 맞는 걸
못 찾고 헤메다가 1818하면서 주식시장을 떠나는
것이죠.
조급하게 빨리 돈 벌려고 주식을 접하면 필패이고
소액으로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가고 거기서 디테일을
더 키우는 시장경험을 쌓아가겠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접근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주식으로 꾸준히 돈 버는 것이 가장 힘든
일이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법니다.
그 소수의 사람들은 자기한데 맞는 방법을 알고
그 안에서 자기의 기준을 지키는 사람들이죠.
비법은 절대 없습니다.
비법은 자기 자신을 냉정히 아는 것입니다.
님의 제언은 투자하기에는 너무 장시간의 학습과
노력, 투자리스크를 강조하기에
초보자가 들어가기에는 부담이 크군요
뭐, 맞는 얘기이지요. 여기 여탑에 초보자라고 밝히고 정보 제공을
요구하는 것은 쉽게 수익을 내는 지름길을 요구하는 건데요,
장기간 학습이 필요한것은 정답이나 조금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풀어써주는게 필요하겠죠.
나도 장기간 공부를 하긴했는데 요즘은 학습 보다는 감이나 트렌드에
의한 단기 투자가 더 수익성이 좋기도 하네요
에코프로,포스코퓨쳐엠, 금양, 카페24 등등 같이..
주식은 오르거나 내리거나 50% 확률인데 내가 하면 항상 지는 확률에 배팅하게 되는 묘한 게임. 주가를 보고 숫자 보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가 3~4년 후에 얼마나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우는 것이 중요. 다른 것 없음.
저는 엔터주가 유망할 것 같아서 JYP 4만원대, YG 5만원대 두개 넣고 기다렸는데 JYP 는 8만원대 매도로 나왔고 YG는 6만원대 나왔으나 그 이후로 현재와 같은 결과를 ;;;; 주식 잘난척하는 사람들 볼 것 없습니다. 님 직장 생활하시면서 이 회사 잘 되겠다. 이 회사 이상하다 하는 느낌으로 회사 분석하시면 대충 맞을껍니다. 나머지는 경험이예요.
매수보다 힘든건 매도. 수익보고 매도 해도 나중에 더 오르는거 보고 배 아픈게 주식 ;;
할거면 미국 주식 하세요. 그리고 유명한 기업 공부 안해도 되는 거 사세요.
댓글들에서 연륜과 걱정, 관심이 묻어나네요.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
원래 1,600정도 모았는데 300만원으로 일본 교토1회, 오사카1회, 베트남 호이안 여행다녀오는데 썼네요.
그냥 여가생활삼아, 적금든다는 기분으로 커피값과 용돈, 연말정산 환급금 등을 모아서 조금씩 투자해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 투자히고... 그러다가 테슬라,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셀바스AI에서 대박을 터트렸네요.
7개월 정도 주식을 하면서
1. 너무 욕심내지 말자. 목돈 모은다는 기분으로 길게 가자
2. 유튜브나 다른 사람의 추천 별로다. 관심분야에 대해서만 투자를 하자. 친환경(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방산 위주로 발전가능성있고 쉽게 망하지 않을 종목으로 안전투자를 하자.
3. 대출이나 남의 돈으로 하지 말자. 결제일에 대한 스트레스가 주식 손절로 이어질 수 있다.
고 원칙을 세우고 안전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제 주식계좌를 들여다보면 1,300만원 정도에 마이너스 120만원이네요. 그런데 씨드머니가 천만원 정도이니 실제로는 300만원정도 수익이 났어요. 해당종목이 상폐되거나 내가 손잘하지 않는 이상 -120만원도 언젠가는 플러스로 돌아설 거라고 믿고 존버 및 물타기를 하고 있지요.
매수 후 밤잠 잘 자면 투자고 밤잘 설치면 투기다!라는 격언을 늘 되새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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