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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공사장편처럼 이번편도 유익했습니다.
워크맨은 알바보다는 빡신일 할때 더 정보도 그렇고 볼거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 시즌1때는 레스토랑이나 헤어샵, 영화관 등 했다면
시즌2부터는 과일장사도 하고 이번에 에어컨도 해서 좋네요.
점점 체험삶의현장화(?) 되어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워크돌하고 차별화를 두려고 그렇게 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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