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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대낮에 한 여성이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NS에 뜬 상체 탈의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했다.
글쓴이는 “대구에서 웃통 까고 핫팬츠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성 출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짧은 머리의 여성이 벗은 상의를 한 손에 든 채 반바지 차림으로 걷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대프리카’, ‘실화냐’, ‘날씨 탓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대프리카는 대구와 열대 아프리카를 합성한 신조어로 덥기로 유명한 도시인 대구를 일컫는 말이다.
한편 해당 여성의 노출은 경범죄 처벌법상 과다노출죄, 공연음란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거리에서 일반인 상식에 반하는 정도로 신체를 노출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노출하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상 과다노출죄나 형법상 공연음란죄 둘 중 하나에 해당한다.
과다노출죄는 10만원 이내 벌금으로 처벌하고 공연음란죄는 최대 징역 1년의 중죄로 간주한다.
대구일입니다.
덥다덥다못해 미쳐가는군여.
기사보고 대륙인지 알았는데 모닝보고 우리나란지 알았네여.ㅋㅋ
블박에 앞판 찍혔을껀데.......ㅋㅋ
중복은 비추가 제맛
짧게에 글하나 쓰지 않은 사람은 비추가 제맛
https://yt721.org/index.php?document_srl=79945026&mid=community2 중복입니다
아쉽게도 하루 늦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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