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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미스 이탈리아 3위에 올랐던 Chiara Bordi양
13세 때 사고로 다리를 절단했다는데
의족(정확하게는 로봇 의족)으로
정상인보다 더 활발히 생활하고 있군요~
동영상으로 자세히 보니
와꾸도 꽤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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