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런 말 안믿음. 특히 8090 이후 세대들에게 이런 서사는 거의 못봄. 인생 잘풀리는 사람들은 대게 고생 별로 안하고 승승장구한 사람이더라. 내 나이 마흔인데, 동창들을 봐도 좋은 부모 만나 머리좋고 버릇좋아 늘 전교 1등하다가 무사히 의대간 친구가 의사되서 제일 많이 벌더라.
캉블리쉰
캉블리쉰 · 23-07-07
맞아요 인생잘풀리는사람들이 있어요 다 본인운인것같음
찹쌀떡
찹쌀떡 · 23-07-07
의사들이 돈 많이 벌기는 하지만, 의사가 되기까지 그 치열한 공부와 의사가 된 후에도 고된 하루 하루 일과와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매일 공부해야하는 찌든 삶을 보면 별로 부럽지 않은듯...
캡틴tv애청자
캡틴tv애청자 · 23-07-07
그렇긴한데, 기왕에 좋은 머리 타고났다 치면 고등학교 3년간 샛길로 빠지지 않고 성실히 공부하는게 뭐 엄청난 고생이라곤 생각 안되네요. 늘 해왔던 일을 꾸준히 하면 되는것이라 볼 수도 있는거고. 또 의대 입학하고 예과2년 동안은 개킹카 대접받으며 여자 후리고 다니니 고등학교 3년 보상은 받는 셈이지요. 물론 그후로 8년은 나죽었다 고생해야 하긴 하지만 전문의 따고나서는 군의관이나 공보의 하면서 주중엔 꿀빨고 주말에는 여자 골라가며 만나면서 환락의 3년 보낼 수 있고요. 또 펠로우 마치고는 선택하기에 따라선 주40시간 칼같이 일하면서 2,3억 벌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사명감으로 비인기 분야 가서 죽도록 고생하는 의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수의 경우고요. 9to6로 일하다가 퇴근하자마자 룸쌀롱으로 출근하다시피하며 노는 의사들도 많습니다. 의대생,의사들 편하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노력한 만큼의 미래가 수월히 보장되는 몇 안되는 직종이 의사임엔 틀림없지요.
누를확
누를확 · 23-07-07
그냥 꿈을 잘꿔야됨
지나다가
지나다가 · 23-07-07
아. 요새 진짜 주옥 같은 일들이 계속이었는데, 위로가 되네요. 퇴근하고 시원하게 떡이나 치러 가야겠네요.
올로아아아
올로아아아 · 23-07-07
딱 저러다가 공황장애오는 1인입니다
비트코인실패자
비트코인실패자 · 23-07-07
친하게 알고 지냈던 업소녀들 특징이 저중에 10개정도는 있는데요
구름달
구름달 · 23-07-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현실이 되면 좋겠는데,
쭉 저리 살게 된다는 글도 있으니 좀 그러네요. ^^;;;ㅋ
엽세
엽세 · 23-07-07
저정도 상황이면... 그냥 그만 두세요.
저 일 아니라도 먹고 삽니다.
인생은 적당한 스트레스와 적당한 페이 속에서 사는겁니다. 세상 모든일 근심걱정 혼자 떠 안지 마세요.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프면 환자 입니다.
아지강스
아지강스 · 23-07-07
점점 더 나빠 지던데 ㅜ 나가서 성실히 노가다 하지않는 이상 점점 더 나빠짐 주문은 무쓸모 ㅜㅜ
잘보고 갑니다
뒤돌아봐서 선택이라면 다시 과거로 거고 싶네요
내 나이 마흔인데, 동창들을 봐도 좋은 부모 만나 머리좋고 버릇좋아 늘 전교 1등하다가 무사히 의대간 친구가 의사되서 제일 많이 벌더라.
인생잘풀리는사람들이 있어요
다 본인운인것같음
의사들이 돈 많이 벌기는 하지만, 의사가 되기까지 그 치열한 공부와 의사가 된 후에도 고된 하루 하루 일과와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매일 공부해야하는 찌든 삶을 보면 별로 부럽지 않은듯...
또 의대 입학하고 예과2년 동안은 개킹카 대접받으며 여자 후리고 다니니 고등학교 3년 보상은 받는 셈이지요. 물론 그후로 8년은 나죽었다 고생해야 하긴 하지만 전문의 따고나서는 군의관이나 공보의 하면서 주중엔 꿀빨고 주말에는 여자 골라가며 만나면서 환락의 3년 보낼 수 있고요.
또 펠로우 마치고는 선택하기에 따라선 주40시간 칼같이 일하면서 2,3억 벌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사명감으로 비인기 분야 가서 죽도록 고생하는 의사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소수의 경우고요. 9to6로 일하다가 퇴근하자마자 룸쌀롱으로 출근하다시피하며 노는 의사들도 많습니다.
의대생,의사들 편하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노력한 만큼의 미래가 수월히 보장되는 몇 안되는 직종이 의사임엔 틀림없지요.
그냥 꿈을 잘꿔야됨
딱 저러다가 공황장애오는 1인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현실이 되면 좋겠는데,
쭉 저리 살게 된다는 글도 있으니 좀 그러네요. ^^;;;ㅋ
저정도 상황이면... 그냥 그만 두세요.
저 일 아니라도 먹고 삽니다.
인생은 적당한 스트레스와 적당한 페이 속에서 사는겁니다. 세상 모든일 근심걱정 혼자 떠 안지 마세요.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아프면 환자 입니다.
점점 더 나빠 지던데 ㅜ 나가서 성실히 노가다 하지않는 이상 점점 더 나빠짐 주문은 무쓸모 ㅜㅜ
이건 또 먼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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