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8,9년 전에는 룸살롱 인터넷 광고에서 자기 얼굴 오픈하고 영업뛰는 여상무들이 있었어요.
신선한 한편으로 신뢰가 가서 몇번 이용하곤 했었는데 뭐 남자상무 업소에 비해 별다른건 없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근데 근래에 다시 생긴 모양입니다.


확실한건 아닙니다. 아직 이용해 본 것도 아니구요. 애먼 사진 도용한 걸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전화문의는 해보려고요. 사진만 봐서는 룸상무 미모가 이정도라면 신뢰가 가지요. 좀 비싸도 한번 가볼까 싶네요.
진짜로 이분이 응대해 준다면 한번 이용해보고, 아니라면 뒤도안보고 돌아서죠 뭐ㅎㅎ
(광고 아닙니다. 어딘지는 말 안할거니까 쪽지주셔도 답장 안해드립니다. 일단 주말쯤에 제 자신이 먼저 방문을 해보고, 찐이라면 후기 날리든가 할테니 그 이후에 문의주세요. 저도 지금은 사진도용이 아닌지 의심을 좀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자연미인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로 살인을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폐경여성도 마구 데려다 쓰고 69년생 이모님을 에이스라며 으악을 질러대는 안마방 여상무들한테 질려있던 판국에 저런 미모의 룸 여상무라니, 좀 새롭기도 하고 기대도 되네요. 저정도 미인이 아가씨 함부로 뽑진 않겠죠. 물론 진위여부부터 엄정히 확인할 거지만요.
예쁘네. 성형 미인이랑 애 낳으면 안됨.
저도 지금껏 창녀보지에 씨뿌린게 천번이 넘지만 누구하나 임신했다고 저 붙잡고 우는 년은 없었네요. 창녀가 경구피임약도 안챙겨 먹으면 그거 창녀도 아니지요.
운이 좋으시네요. 애 생겼다고 어떻하냐는 경우 많던데...
아가씨는 다르더라구요 대신 앉으면 좋은데 그러지 않으니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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