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빌런리그라던지, 미션도 여러가지고 홍구가 게임중간중간 화내는거 샷건키보드 때리는거 보는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롱런하고 있는듯요.
스타가 나온지가 십년도 넘었는데, 그 게임을 가지고 컨텐츠로 만들어서 수익을 올리는게 참 대단한 재능같습니다.
다른 게이머보다 홍구가 압도적이네요.
홍구는 MMA도 하고 결혼도잘하고 가족유튜브도 하면서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프로게이머시절에는 1군이 못되어서 뜨진 못했지만
지금은 남부럽지않게 사는 모습이 참 흐뭇하네요.
다시 인피쉰 보는중이요
강민도 유튜브 하는거 같은데 스타그래프트 게임이 대단한듯 피시방 붐을 일으키고 게이머라는 직업과 방송도 생기게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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