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을 요리가 또는 요리 연구가 그러는데 그냥 장사치일뿐이라 생각합니다 음식이나 특히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본 그룹에 속한 브랜드 갯수를 보면 압니다. 나는 경악.. 예전에 100 미터도 안되는 먹자 골목에 본 그룹 브랜드가 십여개가 넘는걸 보고는 아 영세업자들 등골 빨아 먹는 사람이구나 양심도 상도덕도 없는 그냥 먼저 푸는 사람이 임자인 똥지게꾼 마인드구나 생각되어서 그 이후 백종원과 연관된 프로나 지역 맛집 그 프렌차이즈점들은 일체 보지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오리상자
오리상자 · 23-07-06
그 가게 운영하시는 분들이 같은 영세업자에요. 영세업자 운운하기 이전에 장사 마인드 없이 영세업자니까 라는 마인드 있으신 분들은 장사하지 말아야 할듯.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똥물이나 튀기는 사람들입니다
아나바다
아나바다 · 23-07-07
제 말을 잘못 이해 하셨나보네요 한 길거리에 동일회사의 다른 브랜드 가게가 여러곳이면 가맹점비는 다 받으니 그 회사는 좋을지 몰라도 가맹점 점주들은 나눠먹기를 하게된다는걸 말하는건데요?? 브랜드를 늘리는 생각보다는 차별화와 새로운 메뉴등으로 기존의 상호 브랜드의 가게의 영업이익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리상자님의 댓글의 내용이 이해가 안 되네요 제 글하고 전혀 다른 이야기라서요
오리상자
오리상자 · 23-07-07
프랜차이즈 가운데 브랜드별 차별화가 비교적 잘 되어 있는 브랜드들이고, 파는 품목이 다른데 영세업자 등골이 빨린다고 하는건 본인 말돌리려는게 너무 뻔히 보이는 글. 어디서 책 한권 읽은 신념으로 진리인양... ㅋㅋ
아나바다
아나바다 · 23-07-08
쯧쯧. 진짜 오리인가보네....
어느 외식 그룹이 그리 많은 브랜드를 가지고 사업을 한답니까? 더 본 현재 국내에만 예전보다 줄여서 브랜드가 20개 인데 이게 무슨 차별화라고 하는지...
당신이 백종원빠인지는 모르겠으나 외식 사업에서 그걸 차별화라고 하는건 첨 듣네 ㅎㅎ
그 상권에서 여타의 가게와 차별성이 차별화지 문어발식 사업을 차별화라고 하나?
당신이 홍콩반점을 하고 있는데 그 옆에 홍콩분식. 리춘시장. 장사하고 그 옆에 새마을식당하고 한신포차 있고 그 옆에 더 본 브랜드 더 들어와 장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됨
다른 의미지만 한편으로 비슷한 뉴앙스의 대기업이 그 나라 경제에 미치는 문제점이 뭔지도 모르는..무지성
난 진리라고 한적이 없는데 진리가 뭔지는 아시오??
왜 카페 베네를 바퀴베네라고 했는지 아나?
그래서 그렇게 잘 나가고 많던 베네들이 어디로 다 갔을까?
오리상자
오리상자 · 23-07-08
이래서 조금 아는 새끼들이 젤 무섭다고 하는구나 뇌 세탁기에 넣고 돌리셨으면 적당히 하세요 ㅎㅎ
아나바다
아나바다 · 23-07-09
에이구... 말 딸리니 욕부터 박는 시키... 열심히 사세요 ㅎㅎㅎ
오리상자
오리상자 · 23-07-09
말 안통하는 짐승이랑 대화하기 싫은건데.. 세탁ㄱ에서 건조나 하세요 지가 말하는 논리는 말마다 바꿔가는거 생각도 못하나보네 ㅋ
윤아오빠
윤아오빠 · 23-07-06
별 먹을거 없어보이는데
아진짜뭐냐
아진짜뭐냐 · 23-07-06
그냥 싸구려 뷔페에 적당한 가격이군...요즘 4성급 호텔 조식 수준 다 저래요
세번까지는
세번까지는 · 23-07-06
가격만 착하네.
스탕달
스탕달 · 23-07-06
백종원까들이 주로 하는 말이 딱 가성비 싸구려 음식이다 딱 그 돈 주고 먹을 수준이지 제대로 하는 집엔 명함도 못내민다인데 ㅎㅎㅎ
손님들 입장에선 바로 그 가성비가 가게를 찾는 핵심이죠 역전우동 가격이 6~8천원대인데 카레 하나만 보더라도 김천 노오란 3분카레보다 낫습니다 카레 전문점의 9천 1만보단 재료나 토핑이 못할 수 있어도 6천원 주고 먹기엔 딱이죠
안양발발
안양발발 · 23-07-06
아침에 조금만 늦어도 웨이팅 겁나게 길어요. 저기는 숙박손님외 외부손님도 받거든요. 대신에 숙박손님은 웨이팅없다는거..
제주도는 너무 멀다~
점심하고 가격이 같네
백종원 프렌차이즈 음식점 음식들은 저한테 전부 달게 느껴지더군요
우와 갓성비 뷔페
싸고 좋아보이네요
음식이나 특히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 없는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본 그룹에 속한 브랜드 갯수를 보면 압니다. 나는 경악..
예전에 100 미터도 안되는 먹자 골목에 본 그룹 브랜드가 십여개가 넘는걸 보고는 아 영세업자들 등골 빨아 먹는 사람이구나 양심도 상도덕도 없는 그냥 먼저 푸는 사람이 임자인 똥지게꾼 마인드구나 생각되어서 그 이후 백종원과 연관된 프로나 지역 맛집 그 프렌차이즈점들은 일체 보지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한 길거리에 동일회사의 다른 브랜드 가게가 여러곳이면 가맹점비는 다 받으니 그 회사는 좋을지 몰라도 가맹점 점주들은 나눠먹기를 하게된다는걸 말하는건데요??
브랜드를 늘리는 생각보다는 차별화와 새로운 메뉴등으로 기존의 상호 브랜드의 가게의 영업이익을 생각해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말입니다
저는 오리상자님의 댓글의 내용이 이해가 안 되네요
제 글하고 전혀 다른 이야기라서요
쯧쯧. 진짜 오리인가보네....
어느 외식 그룹이 그리 많은 브랜드를 가지고 사업을 한답니까? 더 본 현재 국내에만 예전보다 줄여서 브랜드가 20개 인데 이게 무슨 차별화라고 하는지...
당신이 백종원빠인지는 모르겠으나 외식 사업에서 그걸 차별화라고 하는건 첨 듣네 ㅎㅎ
그 상권에서 여타의 가게와 차별성이 차별화지 문어발식 사업을 차별화라고 하나?
당신이 홍콩반점을 하고 있는데 그 옆에 홍콩분식. 리춘시장. 장사하고 그 옆에 새마을식당하고 한신포차 있고 그 옆에 더 본 브랜드 더 들어와 장사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됨
다른 의미지만 한편으로 비슷한 뉴앙스의 대기업이 그 나라 경제에 미치는 문제점이 뭔지도 모르는..무지성
난 진리라고 한적이 없는데 진리가 뭔지는 아시오??
왜 카페 베네를 바퀴베네라고 했는지 아나?
그래서 그렇게 잘 나가고 많던 베네들이 어디로 다 갔을까?
이래서 조금 아는 새끼들이 젤 무섭다고 하는구나 뇌 세탁기에 넣고 돌리셨으면 적당히 하세요 ㅎㅎ
열심히 사세요 ㅎㅎㅎ
말 안통하는 짐승이랑 대화하기 싫은건데.. 세탁ㄱ에서 건조나 하세요 지가 말하는 논리는 말마다 바꿔가는거 생각도 못하나보네 ㅋ
손님들 입장에선 바로 그 가성비가 가게를 찾는 핵심이죠 역전우동 가격이 6~8천원대인데 카레 하나만 보더라도 김천 노오란 3분카레보다 낫습니다 카레 전문점의 9천 1만보단 재료나 토핑이 못할 수 있어도 6천원 주고 먹기엔 딱이죠
백종원 시스템다운 뷔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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