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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200달러라고 합니다.
환율 변동을 고려해서 받는다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네요.
먹는 거 좋아하긴 하지만
저 돈 내고 한끼 먹느니
그냥 건마 2번 가겠습니다.. ㅋㅋㅋ
저 정도에 200달러면 가성비 좋네요!!
조만간 가봐야겟군욯ㅎ
26만원인데 저 돈 내면 그만큼 먹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저는 그렇게 즐기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ㅠ.ㅠ
하드 건마 13만원짜리 두번 가겠습니다.
보통 대게나 킹크랩집 가면 기본 15만원이 드는데 저정도면 아주 가성비 탑이죠
말도 안되는 오마카세보다 훨씬 낫죠
그리고 제가 엄청 대식가입니다ㅎㅎ
그리고 저는 돈내고 여자랑 성행위를 해본적이 거의 없어서맇ㅎ
돈이나 선물 받고는 많이 해봅니다만 ㅎㅎㅎ
이번주 토요일날 로또당첨되면 월요일날 당첨금 찾아서 첫번째로 방문~
100달러 뷔페 보다는 훨 좋은데요.. 거긴 랍스터도 크기도 작고
갈비만 좀 먹을만 하던데요 요긴 대게랑 킹크랩도 있고 육고기도 좋아보이네요
저길 고민없이 먹을정도가 되면...귀찮게 왔다갔다 할 필요없는곳 가서 먹을거 같네요
와우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맛있어보이네요
전 일 때문에 여러번 가봤는데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한번 가보는 건 괜찮은 것 같아요.
200달러(달러도 받습니다) 내고 고급 식자재 이것저것 먹어본다는 의미로다가요.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와우 진짜 개맛있다. 는 아닙니다.
그냥저냥 호텔부페 수준입니다.
대부분 사진 찍으러 오는 한번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의외로 낮에는 강남(잠실) 엄마들이 많습니다.ㅋ
저도 여기 가느니 두번 떡치겠다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한번 쯤은 가보고 싶네요 두번은 가격 때문에 ㅠ..ㅠ
돼지되기 십상
둘이가면 50인데. 그냥 한우집이나 대게집가서 실컷 먹는게 더 안낫나요 ?
지금은 없어졌지만 강남 아미가 호텔 음식이 좋았죠~!
아~~
저도 그 아미가 호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호텔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ㅎㅎㅎ...
거기 정말 좋았는데 너무 아쉽다능 ㅠㅠ
친구놈이 스위스 유학 다녀와서 아미가 지배인했더랬죠.
지금이야 임페리얼 팰리스로 이름 바꾸고 운영하는데...
코로나 전엔 여기 브런치 코스가 유명해서 브런치 먹으러 가면 연예인들 자주 보곤했는데....
작년초에 방문했을때까지만 해도 코로나땜에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지금은 회복 됐는지 궁금하네요ㅎㅎ
맛이 좋다면 모르겠는데 뷔페는 보기만 그럴싸하고 맛은 별로인게 많아서 한번쯤은 가볼만할듯
대게 초밥 고기 머 먹을지 고민될때 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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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에 200달러면 가성비 좋네요!!
조만간 가봐야겟군욯ㅎ
26만원인데 저 돈 내면 그만큼 먹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저는 그렇게 즐기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ㅠ.ㅠ
하드 건마 13만원짜리 두번 가겠습니다.
보통 대게나 킹크랩집 가면 기본 15만원이 드는데 저정도면 아주 가성비 탑이죠
말도 안되는 오마카세보다 훨씬 낫죠
그리고 제가 엄청 대식가입니다ㅎㅎ
그리고 저는 돈내고 여자랑 성행위를 해본적이 거의 없어서맇ㅎ
돈이나 선물 받고는 많이 해봅니다만 ㅎㅎㅎ
이번주 토요일날 로또당첨되면 월요일날 당첨금 찾아서 첫번째로 방문~
100달러 뷔페 보다는 훨 좋은데요.. 거긴 랍스터도 크기도 작고
갈비만 좀 먹을만 하던데요 요긴 대게랑 킹크랩도 있고 육고기도 좋아보이네요
저길 고민없이 먹을정도가 되면...귀찮게 왔다갔다 할 필요없는곳 가서 먹을거 같네요
와우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맛있어보이네요
전 일 때문에 여러번 가봤는데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한번 가보는 건 괜찮은 것 같아요.
200달러(달러도 받습니다) 내고 고급 식자재 이것저것 먹어본다는 의미로다가요.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와우 진짜 개맛있다. 는 아닙니다.
그냥저냥 호텔부페 수준입니다.
대부분 사진 찍으러 오는 한번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의외로 낮에는 강남(잠실) 엄마들이 많습니다.ㅋ
저도 여기 가느니 두번 떡치겠다에 한표 던집니다.ㅋㅋ
한번 쯤은 가보고 싶네요 두번은 가격 때문에 ㅠ..ㅠ
기억합니다
특별한날 한번쯤은
돼지되기 십상
둘이가면 50인데. 그냥 한우집이나 대게집가서 실컷 먹는게 더 안낫나요 ?
지금은 없어졌지만 강남 아미가 호텔 음식이 좋았죠~!
아~~
저도 그 아미가 호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호텔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ㅎㅎㅎ...
거기 정말 좋았는데 너무 아쉽다능 ㅠㅠ
친구놈이 스위스 유학 다녀와서 아미가 지배인했더랬죠.
지금이야 임페리얼 팰리스로 이름 바꾸고 운영하는데...
코로나 전엔 여기 브런치 코스가 유명해서 브런치 먹으러 가면 연예인들 자주 보곤했는데....
작년초에 방문했을때까지만 해도 코로나땜에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지금은 회복 됐는지 궁금하네요ㅎㅎ
맛이 좋다면 모르겠는데 뷔페는 보기만 그럴싸하고 맛은 별로인게 많아서 한번쯤은 가볼만할듯
대게 초밥 고기 머 먹을지 고민될때 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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