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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후 선산에 모시러가는 이들 마을 입구서 막고 통행료 내라 요구하는 이들(충남 부여서 실제로 있었던 일)
귀농산 아저씨가 열심히 사비로 수도 끌어오니 거기에 몰래 구멍내고 끌어쓰고 거기에 조치해달라 항의하니 그냥 무시한 시골 면사무소 직원 등
시골은 대한민국 법치가 안통하는 그들만의 관습법이 지배하는 곳들이 많습니다
중앙행정 명령이 말단 마을까지 미치기 시작한게 조선말부터죠 그 이전까진 마을 지주가 그 일대 왕으로 군림
양반이 머슴한테 하듯이 먹어 라고 적다니
너나 많이 쳐먹어
그러게요. 다 곯은 감 갖다 놓고 먹어라니..왜 쳐먹어 라고 적어 놓치.
우리 선산도 막긴하는데 뒷길이 존재함.
근데 마을주민도 막아서 그게 차별은 아님.
공감힙니다요 ㅋㅋㅋ
귀촌 , 귀어 하다가 다시 올라오는 사람들 많다고 하죠
도시 인심 근황 시골로 놀러오더니 과수원들어가서 사과든 과일이든 막 따먹더라 돈내고 먹으라고하니 하나 따먹는 것가지고 뭐라한다고 인심 더럽다 한다 그러더니 결국 그냥 가네 도시에서 그러면 절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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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이 머슴한테 하듯이 먹어 라고 적다니
너나 많이 쳐먹어
그러게요. 다 곯은 감 갖다 놓고 먹어라니..왜 쳐먹어 라고 적어 놓치.
우리 선산도 막긴하는데 뒷길이 존재함.
근데 마을주민도 막아서 그게 차별은 아님.
공감힙니다요 ㅋㅋㅋ
귀촌 , 귀어 하다가 다시 올라오는 사람들 많다고 하죠
도시 인심 근황
시골로 놀러오더니 과수원들어가서 사과든 과일이든
막 따먹더라 돈내고 먹으라고하니
하나 따먹는 것가지고 뭐라한다고 인심 더럽다 한다
그러더니 결국 그냥 가네
도시에서 그러면 절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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