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부산 또 가고 싶다. 오늘 아님. 초심"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아찔한 끈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의 아버지인 코미디언 서세원은 4월20일 캄보디아의 한 병원에서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동주는 모친인 방송인 서정희와 서세원이 2015년 이혼한 뒤 그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캄보디아로 출국해 다른 유족들과 장례를 논의했으며 한국에서 진행된 장례식에도 참석했다.

울 언니 원판은 그저 그거겠지만,
꾸며놓고 나니 환상입니다.
성괴에 의젓까지 최고네여.
살도 튼실해 떡감도 좋겠구말이져.ㅋㅋ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
더위조심 건강 감사드립니다 행복충만한
응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진짜 떡감 조아보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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