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시원하게 입싸하고
노가리 까다가 나가기전에 키스했는데 여자 입안에서 정액맛이 나네요
생각해보니까 정액이 물로 행군다고 다 없어지는게 아니죠
목욕탕에서 딸치고 정액싸면 바닥에 정액 찌거기들이 물로 더 정리가 안되서 세제뿌리고 브러시로 닦아야 하죠
그런생각이 드니 나가면서 다음손님은 내가 방금 입싸한 여자랑 딥키스를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런 다음손님이 누구나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찝찝해서 못가겠네요
7년전만해도 조건만남을 하면 더럽고 못생긴 여자는 거르고 외모가 단정해보여서 하면 씻는데 오랜시간을 들이고 양치질도 오랫동안 깔끔하게 하는 여자들이 많았는데
요즘 조건녀들은 씻고왔다고 씻지도 않는년이 태반입니다
참 찝찝하고 씁슬한 요즘 세태입니다
다음 타임 어쩌냐면서
상상은 머리속으로만 하고 사세요.
끄적인다고 믿는사람들도 있겠지만.ㅎㅎ
그러니까. 다들 첫타임 노리는 듯.
인터넷에서 본 글인데, 오피녀가 남친이랑 떡치고 시원하게 질싸 받은후 출근을 했답니다. 지명손님이 보자마자 빨기시작했는데, 질싸한 정액이 주르륵 흘러나오니 '음,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젖었네~' 라면서 맛있게 빨아먹었다는 글을 봤네요 ㅋㅋ
젖은 물로 씻나요? 물수건으로 대충 몇번 문지르져..ㅋ
목까시하다 목에싸면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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