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홍천군 서면 팔봉리 홍천강에서 40대 여성이 강물에 휩쓸려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36분께 경기 오산시에서 캠핑을 위해 홍천강을 찾은 A(46)씨가 실종됐다.
A씨는 일행과 노지에서 캠핑을 하던 중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빠지면 반려견이 도와주는지’ 확인하기 위해
물에 들어갔다가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전해졌다.
안타까운 죽음이네요.
물론 반려견에 대한 믿음이 확실했으니 시험해 보았겠지만 개는 개이지 사람이 아닌데,
그것도 괴담 많기로 유명한 홍천강에서 그랬다니 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가 사람을 구하는건 흔하지 않는 일입니다.. ㅠㅠ
개는 그냥 개 인것입니다
대형견 아님 힘들건데...괜히 어서프게 유튭 같은거 보고 따라하다
저세상 가시는 구만..
웃음이 나는건 나뿐인지
어차피 죽을사람이 일찍 죽은거네요 뭐
눈은 높지 지 능력은 안돼지
개 데리고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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