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간만에 주말 아침을 만끽하고 있는데...
아쁠싸!오늘이 주변 대형마트에서 위스키 오픈런이 있는 날이었네요.
부랴부랴 반바지에 차 끌고 가보니...
이제는 익숙한 발베니 12,맥켈란 12는 남아있는데..
가장 구하고 싶었던 러셀 리져브 싱글 배럴만 쏙!품절이네요 ㅜ
한참을 고민하다가 러리 10년이라도 집을까 하다가 충동구매 같아서 맘을 접었습니다.(라프로익이랑 탈리스커도 패스 ㅋㅋ)
55도수 버번 위스키라니..,.상상만 해도 침이 꼴깍입니다..
언제쯤 구하게 될런지...ㅋㅋ
물량은 뭐 많이 풀리고 있구,
인기 좀 식으면 흔해질겁니다.
맥이랑 발베니도 그랬으니깐요.
모 주류커뮤카페 틀딱들이 술 사놓고 처먹지도 않으면서 피규어처럼 모셔두기만해놓고
흔해지면 맛 없다니 뭐니 하는 개짓거리를 맥,발베니 오픈런 심할때도 했으니깐요.
더 기다리시면됩니다. 러셀10은 사지 마세요...
환율문제도 있지만 위스키 값이 이상해졌어요. 덕분에 가끔 마시던 가게의 술값들도 이상해져서, 재미가 없어요
포로지스 싱글베럴 괜찬습니다
함 마셔보시길 아직 10만을 넘지 않는 가격에 구할 수 있는 맛좋은 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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