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똥 팁이라며 개찰구 안쪽에
화장실이 있는 역을 공유하는 등
지하철 개찰구를 나갔다 들어오면
기본요금이 다시 청구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원래 최초로 찍고 들어간 역에서
곧바로 나갔다가 10분 내로 다시
들어오면 무료였습니다.
그런데 오늘부터 서울지하철에서는
열차를 타고 가다가
아무대나 내려서 개찰구 밖으로 나가도
10분 안에 다시 들어오면 무료환승으로
간주해주는 제도를 시범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제 급똥 때문에 개찰구 밖으로 나갈지
망설이거나 반대편 승강장으로 가기 위해
벨 누르고 열어달라고 하는 불편함이
줄겠습니다.
금님은 우리의 희망 축복 꾸벅 감사드립니다 복
벨누르시고 화장실간다고 말하는게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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