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부터 페미냔들 겁나. 싫어했는데 저거 비슷하게 생긴냔을 오늘 창원 업소에서 만났네요. 거래처 임원들과 함께 있어서 싫은티 안내려고 했는데 말하는 꼬라지도 그렇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 야. 꺼져라 재수없다." 이랬더니 개 쌍욕을 하면서 나갔는데 거래처분들도 쳐다보기 짜증났는데 잘했다고 해서 마음의 부담도 덜었네요. 페미냔을 업소에서 보니까 더 찝찝한 하루 였네요. 지금까지 본 페미냔들은 생긴것도 하나같이 저 사진같이 생긴것들이던데 남자 못만나서 페미들이 된건지 한심들 하네요 진짜.
뭐 대한민국이 미친 건지 아니면 세상이 미친건지
미주쪽이긴 하지만 한국일보에 아예 대놓고 여자들 애 낳지 않는게 강력한 힘이라는
전면광고를 게재 하지 않나 ....ㅡ.ㅡ;;;;
세상이 미친겁니니다....페미 여성위주의 PC주의가 희한한 논리를 만드는 이세상....
결혼하라는 소리 애 낳으라는 소리도 솔직히 못해요...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도 미혼의 여성 대통령이 .... 있었고....
그리고 현 대통령도 애도 없고 걍쥐들만 키우니 말이죠....
ps. 최근에 친척들 모임에서 여성들의 힘이 너무 크다고 이야기 했다가
여자 사촌동생들한테 경멸의 눈빛을.....그리고 이모와 고모들에게 일장 훈시를 들었네요 ㅡ.ㅡ;;;
사야카 말대로....대한민국을 실상...이런 출산율 개판 결혼율 개판으로 만든건.....
어머니 세대 같음.....그들이....이상한 교육으로 이렇게 만들었음 ㅡ.ㅡ;;;
여친이 제~~~~~~발 물들지 않기만을 바랄뿐....
유럽의 어느 국가에서는 하도 국민들이 애를 낳지 않으니까 여자 장관이 직접 나서서 속옷차림으로 TV에 나와서 공익광고까지 했다죠?
우리랑 그 나라랑 너무 대조적이네요. 이런식으로 가면 100년 이내에 세계지도에서 한국이 사라진다고 해도 이상할게 없겠네요.
빠른 외노자 유입으로 인한 다문화 가정 증가, 우리 일자리를 그들에게 빼앗기고. 쪽수가 많아지면 당연히 기득권도 빼앗기는 겁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여자들은 고생하기 싫다고 애 낳기 싫어하고. 경제도 애 낳기 주저하게 만들만큼 양육비 부담도 만만치 않고.
미래가 어둡네요.
넵 체스맨 님 말씀에 격한 공간을 하며 추천드립니다
그나저나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시죠~
안부인사가 늦었네요 ^^
네. 날은 무덥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투머치님도 잘 지내시죠? ^^
넵 ^^ 저도 잘지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우선이니 잘 챙기시면서 무더위에 물 자주 드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
꼭 해당사항 없는것들이 목소리 크게내고 까불어대네요 ㅋㅋㅋㅋㅋ
ㅋㅋ 줘도 안먹게 생긴냔들이
선조님들 말씀이 틀린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고로 북어랑 계집은 뚜둘겨 패야된다는거....
누가 널 만진다고 그러냐..?
나도 네가 근처 올까봐 겁난다.
얼굴을보니 누가만질것같진 않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