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섹파를 1년 넘게 서로 모르게 공유를 했네요...
먼저 나에게 접근한 유부녀 간보는 사이 잠깐 친구랑 만나 같이 만났는데 김건모 잘못된 만남 처럼 친구가 먼저차지...어차피 유부녀라 그냥 양보(?) 했는데 어느날 그.친구가 자기도 헤어 졌다고...
그래서 다시 연락해서 친구가 한것 처럼 다짜고짜 밀어 붙였더니 너무 쉽게 넘어와서..
몰래 몰래...1년 넘게 매주 만나 섹스를 즐겼네요..
버킷리스트 처럼 카섹스, 한강변 텐트 섹스, 동해안 바다뷰 모텔 섹스, 동해안 바닷가 주차장 카섹스,풀빌라 개인 풀장 나체 수영및 섹스, 롯데 호텔 100층 섹스등등..하나씩 경험 하는 와중...
그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의 무용담을 나누던중....
그동안 나랑 거의 동일한 시기에 그 친구랑 나를 번갈아 만나면서 즐겨 왔더군요
심지어는 1박 2일로 밤새 내 친구랑 먼저 만나 신나는 섹스후 바로 다음날 나를 만나 또 똑같은 지역 다른 호텔에서 1박 2일로 나랑 질퍽 한 섹스후 내가 다시 데려다 준곳에서 다시.그친구랑 만나 귀가...
거의 상상을 초월했네요.
저랑 친구는 둘다 망연 자실...사실 확인 몇번을 더한다음 여자에게 공개 했더니..오히려 이 사실을 밝히면 자살한다 어쩐다 해서..
친구랑 둘이서 조용히 입닫고...마무리 했네요..
내 친구는 다시 만나자고 여자에게 매달리고 있다는 소식 이후로.전 그 두명다 연락 끊고 자중 중이네요..
그여자는 지금 뭐할까요?
남편이 있는 상태에서. .다른 2명을 거르킴 없이 만나던 여자라 지금도 다른 남자들 만나고 있겠죠...
가끔 생각 나네요..그래도..다시ㅜ연락 해볼까요?
돌싱아니구서야
그렇게 시간뺄수가없음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거뜬히 시간을 내서 두남자를 1년간 가지고 놀았어요. 아니죠 3남자지..남편 포함...완전 팩트.....친구랑 지난 시간동안 행적 맞춰 보고.. 우리도 놀았네요..
와 여자가 몸매도 늘씬 하고 명기인가 보네요. 남편도 있는데 외박은 안될거고. 별거중인가?
계집년 만나자~ 불러놓고 친구 불러서 2대1로 시원하게 뚫어버리시죠 ㅋㅋ
뭐가 문제여 ㅋㅋ 이제 셋이 같이 해야지
거르킴없이 컬부림
마눌 뺏긴것 같은 심리이신든..
그걸 두분은또 왜? 언냐에게 공개해요?
어차피 오픈 했음 섹맛 아는 유부니 쓸썸으로 유도하셔야죠..
멀 모르나본데 김건모 잘못된 만남은 유부 아님
일단 소설에 한 표 추가
찐이면 칼부림에 한 표 추가
섹스에 유독 강한 여자가 있긴 합니다
세상에 믿을 년도 믿을 놈도 없습니다
남자의 로망은 자매덮밥 여자의 로망은 절친덮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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