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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내 치부까지 사랑해주고 편안한 그런 여자를 원했는데
나이 먹다보니 결국엔 그런거 없는것 같네요.
편안하다는게 내 치부까지 드러낼 수 있는 그런 관계는 아닙니다.
와이프한테 얕잡아 보이고 약점 잡히는 순간 가장으로서 좆되는 거에요ㅎ
결혼생활도 회사생활 처럼!!!
여탑분들 즐달 하는거 항상 조심하시고요~
총각분들도 결혼하고도 달릴생각이면 미리 안걸릴 준비해놓으세요~
행복하지만 마음 편안하진 않은 유부남이 끄적여 봅니다ㅋ
헤벌레하면서 다 내주면안됩니다.
전우애 ..... 쩝...
가정과 아이를 위한다면 다 참고살고
내가 중요하다 싶으면 당장 이혼하고 혼자 살면 됩니다
내가 10년차 이면 당장 이혼하고 혼자만에 생활을 즐길 겁니다...
님 10년이면 아직 늦지 않음
결혼이란 그냥 애 만들기 위해 합법적으로 섹스하기 위한 수단일뿐이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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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벌레하면서 다 내주면안됩니다.
부부 사이에 꼬마 잡히면 끝입니다.
전우애 ..... 쩝...
가정과 아이를 위한다면 다 참고살고
내가 중요하다 싶으면 당장 이혼하고 혼자 살면 됩니다
내가 10년차 이면 당장 이혼하고 혼자만에 생활을 즐길 겁니다...
님 10년이면 아직 늦지 않음
결혼이란 그냥 애 만들기 위해 합법적으로 섹스하기 위한 수단일뿐이라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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