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글 쓰는거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오래전 각목 경험 할뻔 한적이후
어플로 처음 사람 보게 되면
이사람이 왠지 나를 엮어서 당할꺼 같은 불안감이 먼저 옵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사람은 늘 녹음기 키고 대화 내용 캡처 하고
그렇해 달리곤 합니다~
오래전 각목 당할뻔한이후
조심 한다고 했지만
이상한 경험을 여러번 하게 되면서
이상하게 어플로 알게된사람이랑은 엮이고 싶지가 않네요
얼마전에도 우리 동네에 3년전에 밥한번 먹은 아이가 있는데
어플로 다시 만나게 되서 두번 정도 가치 밥 술했는데
나의 불안함으로 다시 만나고 싶지가 않습니다~
전화 온거 녹음 하고 나중에 이상한 소리 할까봐 혼자 괜한 걱정에 사로 잡혀 삽니다~
물론 두번 만나서 아무것도 한게 없습니다
술한잔 하고 다음날 전화 와서 밥먹고 끝~
하루에 두번씩 전화 오는데 제가 피하고 있습니다~
( 또 다른 이유는 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파보이고 손도 떨고 애가좀 바보가 되버려서 왔드라구요 )
저만 이런건지 마음의 병이 치유가 안되고 너무 오래 가네요 ㅜㅜ
많이 만나보시고 시행착오 해보라 싶지만..
어휴 마지막 언냐는 마약중동자같은데..
생각하신대로 그 여자분은 그냥 딱 전번차단하고 잊으심이 좋을듯요~
(아시겠지만 마약이나 도박같은 중독에 있는사람은 막장짓 서슴없이 합니다.)
이바닥이 군계님을 그리만든거죠 ㅠ 하두 좆같은새끼들이 많아서
저도 조건 구할때면 그놈의 의심병땜에 이거저거 테스트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허다해요 ㅠㅠ
쉽게 못 잊죠 그래도 군계일학님
조건 끊기가 힘들죠 마약이나 도박 중독 처럼
세상이 변해서 그런듯 합니다
여탑에서 꽤 오래본 분이신데
조건쪽이신가 보군요.
그런건 사실 업소가 걍 낫습니다.
저도 첨엔 조건과 업소의 갈등이
있었지만, 걍 생리현상 해소만
하면 되는것들이라, 익숙하고
나니 업소가 훨 낫더군요.
신경 쓸것도 없고..
단지 점점 국산이 없어져서 좀..
그 와중에 업소 실장새끼들은
개 줫같고..
뭐 개인취향이니 잘 알아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휴게에서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워낙 실장들이 씹새들이라.
blind 어플에서 만나시오
그냥 재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넘기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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