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렇지만 후쿠시마 오염수를 우리나라 총리와 국회의원들이 대변해주는 현실이 더 기가막힘.
포도향소독제
포도향소독제 · 23-06-26
감옥에서 놀고먹는 오원춘.강호순.유영철 같은 흉악범들 저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네지
네지 · 23-06-26
비추는 토착왜구인가?
찌찌맨
찌찌맨 · 23-06-27
여탑에 어마 어마 함 ㅋㅋㅋ
토탈리콜
토탈리콜 · 23-06-26
ㅇㅂ 버리지놈들
결관진행중
결관진행중 · 23-06-26
여기신고한놈만봐도 우파에 정신제대로박힌 우파와 가짜우파가 나뉘죠
윤아오빠
윤아오빠 · 23-06-26
신고는 뭐지유?
깡따구
깡따구 · 23-06-26
버러지같은 놈들 니뽄원숭이들
향푸
향푸 · 23-06-26
일본제국의 만행도 끔찍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패권국가로 거듭난 미국의 ㅈ같은 사법체계를 다시한번 보게되네요 저따위 범죄를 사법거래로 퉁치다니 ㄷㄷ
돌팔이
돌팔이 · 23-06-27
저 새끼 자료를 잘도 숨겼나보네
전리품의 1순위가 저런 무형의 자산이라 승전후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데...
toomuch
toomuch · 23-06-27
뭐 흔히 말하는 제국주의 나라 끼리의 모종의 거래죠~
만약이기는 하지만....일본이 진주만 폭격을 안했다면....동남아 공격루트를 잡지 않았다면......
과연 당시 2차세계대전의 상황은 어떻게 흘러갔을까요?(당시 미국은 2차세계대전 참전 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었음)
찌질이노총각
찌질이노총각 · 23-06-27
일본의 진주만 기습의 계기가 미국의 석유수출 중단입니다.. 무기만 팔아서 돈만 벌려고 했던건 사실이지만 일본을 전혀 신경 않쓴건 아니죠..
일본입장에서는 전쟁을 위해서는 원자재가 필요하고 그걸 통제하는게 미국이라 기습한거죠..
절대 건들지 말아야할 국가를 건드려서 원폭 두대맞고 떡실신한건 자업자득이죠..ㅎㅎ
toomuch
toomuch · 23-06-28
제가 한 이야기도 그게 핵심입니다........
일본이 2차 세계대전 참전을 하려고 하지 않았던 미국을 건드렸다는 거....
석유는 이미 네덜란드 령 인도차이나반도 술라웨이 섬을 차지해서 실상 크게 부족함은 없었다는거
다만...일본은 자신들이 목표로 내세웠던 중국대륙 통일을
미국의 원조로 중국 국민당 정부가 버티고 있으니 그게 꼴보기가 싫었고
대동아시아 에서는 자신들의 패권을 미국이 인정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미국이 그걸 용납하지는 않았다는 거
미국은 솔직히 당시에 대공황도 완벽히 극복하고 실업율 1.0 아래로 떨어지고 최고호황이었음
전쟁 중인 수많은 나라들에게 돈과 자원 무기등을 팔면서 희희낙낙 하였던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버마(미얀마) 침공은 미국의 국민당 정부 원조 루트를 막으려고 했던거로 보이는데...(국민당 정부를 아사 시키려고 했던 작전)
그게 사실은 진주만과 함께 최악의 선택이었던 건 자명한 사실....
찌찌맨
찌찌맨 · 23-06-27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는 글에 제국주의 어쩌고...그냥 나쁜건 나쁘다 하면되는데 이런류의 글을 쓰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일본만 그런게 아니다 이리 말함 그리고 역사에 만약이 어디있을까..
지금도 후쿠시마 오염수로 생체 실험중................
섹섹이
섹섹이 · 23-06-27
구라임. 애초에 미국과 전쟁 이전에 노벨의학상 포함해서 노벨상 타던 애들이 일본애들임. 미국이 일본 731부대 얼마나 대단한 자료가 있을지 엄청 기대하면서 명분도 ㅈ박아가면서까지 입수했는데 정작 까보고는 현타 씨게 와버렸는데 시간과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입수가능한 데이터 투성이였음. 우장춘이 다윈의 이론 일부를 바꿀정도의 역량을 지닐 정도로 기초학문 인프라가 갖춰진 국가가 일본임. 정작 우장춘은 친일파인 자기 아비도 버린 고국 대한민국을 선택해서 학문적 성과도 죄다 버리고 종자개량에만 힘쓰다 죽은게 반전이지만...
skdmsdl
skdmsdl · 23-06-27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일본은 처리도 하지 않은 방사선 오염수 원액을 2년 넘게 하루 300톤씩 ‘쌩으로’ 바다에 갖다 버렸다. 그런데 그 때문에 한국 국민의 건강이 위해를 당했다는 소리는, MB→박근혜→문씨→윤석열 정부까지 4개 정부 12년을 거치면서, 들어본 적이 없다. 깨시민, 돼깨문, 개딸들은 들어 본 적 있나?
skdmsdl
skdmsdl · 23-06-27
바다에 오염수 액끼쓰 원액을 쌩으로 버리던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를 ‘정화시설(ALPS)’로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했다(2021년 4월 13일). 일본이 방류 예고한 오염수의 방사선량은 2011년 당시 ‘무단 방류’한 오염수의 0.1% 미만이라고 한다(즉 1/1,000미만). 그것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는 게 일본 정부 입장이다. 후쿠시마에서 방류하면 오염수는 쿠로시오 해류를 따라 태평양 → 미국을 거쳐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아시아로 되돌아온 뒤에 대마난류를 타고 제주도와 한반도로 유입된다. 일본이 방류한 오염수는 한반도로 가장 늦게 유입되는 셈이다. 오염수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한반도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선 ‘200일說’부터 ‘4∼5년說’까지, 학계의 의견은 구구하다.
skdmsdl
skdmsdl · 23-06-27
문제는 이 ‘정화시설(ALPS)’ 처리 과정에서 다른 방사성 물질은 모두 걸러지는데, ‘삼중수소’만 미량이 남는다는 거다(3g 미만). ‘개당’과 그 추종세력은 이 삼중수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입장이고, 이 정도 삼중수소는 자연 상태, 예컨대 빗물에서 떨어지는 삼중수소(5g)보다 적으니 괜찮다는 게 과학자들의 압도적 주장이다. 구체적으로 저 오염수가 태평양을 한 바퀴 돌아 한국에 도달하면, 바닷물의 삼중수소 농도는 기존 농도에서 10만 분의 1 ~ 17만 분의 1 정도 추가될 뿐이라는 것이 전문가들 설명이다
skdmsdl
skdmsdl · 23-06-27
개당은 막연하게 쪽발이 색기덜이 감히 + 핵 폐기 물질 오염수를 방류....같은 말 같지도 않은 선동을 할 게 아니다, 아래의 문제에 대해 답해야 한다.
첫째, 일본이 2011년 정화시설로 처리도 하지 않은 방사선 오염수 액기쓰 원액을 쌩으로 바다에 버릴 때는 무엇이 두려워 찍소리도 안(못) 하다가, 이제 방사선량을 ‘1/1,000 미만’으로 정화한 오염수를 방류하겠다는데, 왜 이제 와서 dog-GR를 하는지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선행되어야 한다.
skdmsdl
skdmsdl · 23-06-27
둘째,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를 ‘정화시설(ALPS)’로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한 때는 문씨정부 시절이다(2021년 4월 13일). 개당은 지금 윤석열이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명확하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지도 않고, 아무런 조치도 없다고 비난하는데, 그렇다면 일본이 오염수 방류를 발표한 2021년 4월 13일부터 ~ 2022년 5월 9일까지 약 13개월간 ‘개당 정권’에서는 일본에 어떠한 조치를 요구했고, 그 결과 어떤 구체적 성과를 얻어냈는지, 달님 정권으로부터 배우고 싶다. 가르쳐 주라.
셋째,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정화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2021년 4월 13일)한 직후, 문씨 정부 외교장관 정의용은 2021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IAEA 기준에 따른다면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굳이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 일본은 IAEA 기준에 따라 방류를 발표/이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당은 2021년 ‘여당’일 때는 오염수 방류를 찬성했다가, 왜 ‘야당’만 되면 돌연 반대 선동하며 민주화(?) 투쟁하며 dog-GR인지, 개당이 설명하든, 개딸이 설명하든, 돼깨문이 설명하든, 깨시민이 설명하든, 문겨레가 설명하든, 문씨가 설명하든, 정의용이가 설명하든, 그쪽 선수 누구라도 설명해야 한다.
미개한 조선 놈 답군
윗글은 반어법인데.....요....
그도 그렇지만 후쿠시마 오염수를 우리나라 총리와 국회의원들이 대변해주는 현실이 더 기가막힘.
여탑에 어마 어마 함 ㅋㅋㅋ
ㅇㅂ 버리지놈들
버러지같은 놈들 니뽄원숭이들
일본제국의 만행도 끔찍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패권국가로 거듭난 미국의 ㅈ같은 사법체계를 다시한번 보게되네요 저따위 범죄를 사법거래로 퉁치다니 ㄷㄷ
저 새끼 자료를 잘도 숨겼나보네
전리품의 1순위가 저런 무형의 자산이라 승전후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니는데...
뭐 흔히 말하는 제국주의 나라 끼리의 모종의 거래죠~
만약이기는 하지만....일본이 진주만 폭격을 안했다면....동남아 공격루트를 잡지 않았다면......
과연 당시 2차세계대전의 상황은 어떻게 흘러갔을까요?(당시 미국은 2차세계대전 참전 할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었음)
일본의 진주만 기습의 계기가 미국의 석유수출 중단입니다.. 무기만 팔아서 돈만 벌려고 했던건 사실이지만 일본을 전혀 신경 않쓴건 아니죠..
일본입장에서는 전쟁을 위해서는 원자재가 필요하고 그걸 통제하는게 미국이라 기습한거죠..
절대 건들지 말아야할 국가를 건드려서 원폭 두대맞고 떡실신한건 자업자득이죠..ㅎㅎ
제가 한 이야기도 그게 핵심입니다........
일본이 2차 세계대전 참전을 하려고 하지 않았던 미국을 건드렸다는 거....
석유는 이미 네덜란드 령 인도차이나반도 술라웨이 섬을 차지해서 실상 크게 부족함은 없었다는거
다만...일본은 자신들이 목표로 내세웠던 중국대륙 통일을
미국의 원조로 중국 국민당 정부가 버티고 있으니 그게 꼴보기가 싫었고
대동아시아 에서는 자신들의 패권을 미국이 인정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미국이 그걸 용납하지는 않았다는 거
미국은 솔직히 당시에 대공황도 완벽히 극복하고 실업율 1.0 아래로 떨어지고 최고호황이었음
전쟁 중인 수많은 나라들에게 돈과 자원 무기등을 팔면서 희희낙낙 하였던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버마(미얀마) 침공은 미국의 국민당 정부 원조 루트를 막으려고 했던거로 보이는데...(국민당 정부를 아사 시키려고 했던 작전)
그게 사실은 진주만과 함께 최악의 선택이었던 건 자명한 사실....
일본의 만행을 폭로하는 글에 제국주의 어쩌고...그냥 나쁜건 나쁘다 하면되는데 이런류의 글을 쓰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일본만 그런게 아니다 이리 말함 그리고 역사에 만약이 어디있을까..
지금도 후쿠시마 오염수로 생체 실험중................
구라임. 애초에 미국과 전쟁 이전에 노벨의학상 포함해서 노벨상 타던 애들이 일본애들임. 미국이 일본 731부대 얼마나 대단한 자료가 있을지 엄청 기대하면서 명분도 ㅈ박아가면서까지 입수했는데 정작 까보고는 현타 씨게 와버렸는데 시간과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입수가능한 데이터 투성이였음. 우장춘이 다윈의 이론 일부를 바꿀정도의 역량을 지닐 정도로 기초학문 인프라가 갖춰진 국가가 일본임. 정작 우장춘은 친일파인 자기 아비도 버린 고국 대한민국을 선택해서 학문적 성과도 죄다 버리고 종자개량에만 힘쓰다 죽은게 반전이지만...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 일본은 처리도 하지 않은 방사선 오염수 원액을 2년 넘게 하루 300톤씩 ‘쌩으로’ 바다에 갖다 버렸다. 그런데 그 때문에 한국 국민의 건강이 위해를 당했다는 소리는, MB→박근혜→문씨→윤석열 정부까지 4개 정부 12년을 거치면서, 들어본 적이 없다. 깨시민, 돼깨문, 개딸들은 들어 본 적 있나?
바다에 오염수 액끼쓰 원액을 쌩으로 버리던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를 ‘정화시설(ALPS)’로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했다(2021년 4월 13일). 일본이 방류 예고한 오염수의 방사선량은 2011년 당시 ‘무단 방류’한 오염수의 0.1% 미만이라고 한다(즉 1/1,000미만). 그것을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는 게 일본 정부 입장이다. 후쿠시마에서 방류하면 오염수는 쿠로시오 해류를 따라 태평양 → 미국을 거쳐 지구를 한 바퀴 돌아 아시아로 되돌아온 뒤에 대마난류를 타고 제주도와 한반도로 유입된다. 일본이 방류한 오염수는 한반도로 가장 늦게 유입되는 셈이다. 오염수가 지구를 한 바퀴 돌아 한반도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에 대해선 ‘200일說’부터 ‘4∼5년說’까지, 학계의 의견은 구구하다.
문제는 이 ‘정화시설(ALPS)’ 처리 과정에서 다른 방사성 물질은 모두 걸러지는데, ‘삼중수소’만 미량이 남는다는 거다(3g 미만). ‘개당’과 그 추종세력은 이 삼중수소가 인체에 유해하다는 입장이고, 이 정도 삼중수소는 자연 상태, 예컨대 빗물에서 떨어지는 삼중수소(5g)보다 적으니 괜찮다는 게 과학자들의 압도적 주장이다. 구체적으로 저 오염수가 태평양을 한 바퀴 돌아 한국에 도달하면, 바닷물의 삼중수소 농도는 기존 농도에서 10만 분의 1 ~ 17만 분의 1 정도 추가될 뿐이라는 것이 전문가들 설명이다
개당은 막연하게 쪽발이 색기덜이 감히 + 핵 폐기 물질 오염수를 방류....같은 말 같지도 않은 선동을 할 게 아니다, 아래의 문제에 대해 답해야 한다.
첫째, 일본이 2011년 정화시설로 처리도 하지 않은 방사선 오염수 액기쓰 원액을 쌩으로 바다에 버릴 때는 무엇이 두려워 찍소리도 안(못) 하다가, 이제 방사선량을 ‘1/1,000 미만’으로 정화한 오염수를 방류하겠다는데, 왜 이제 와서 dog-GR를 하는지에 대한 합리적 설명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오염수를 ‘정화시설(ALPS)’로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한 때는 문씨정부 시절이다(2021년 4월 13일). 개당은 지금 윤석열이 일본의 오염수 방류에 대해 명확하게 반대 의사를 표시하지도 않고, 아무런 조치도 없다고 비난하는데, 그렇다면 일본이 오염수 방류를 발표한 2021년 4월 13일부터 ~ 2022년 5월 9일까지 약 13개월간 ‘개당 정권’에서는 일본에 어떠한 조치를 요구했고, 그 결과 어떤 구체적 성과를 얻어냈는지, 달님 정권으로부터 배우고 싶다. 가르쳐 주라.
....https://blog.naver.com/kenneth_kim68/223133208870
미개하다 선동꾼들ㅉㅉㅉㅉ
셋째, 일본이 원전 오염수를 정화 처리해 방류하겠다고 발표(2021년 4월 13일)한 직후, 문씨 정부 외교장관 정의용은 2021년 4월 국회 대정부질문 답변에서 “IAEA 기준에 따른다면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굳이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리고 지금 일본은 IAEA 기준에 따라 방류를 발표/이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개당은 2021년 ‘여당’일 때는 오염수 방류를 찬성했다가, 왜 ‘야당’만 되면 돌연 반대 선동하며 민주화(?) 투쟁하며 dog-GR인지, 개당이 설명하든, 개딸이 설명하든, 돼깨문이 설명하든, 깨시민이 설명하든, 문겨레가 설명하든, 문씨가 설명하든, 정의용이가 설명하든, 그쪽 선수 누구라도 설명해야 한다.
이 기사 제목에서 말하는 정부는 '문씨 정부'다.
쪽팔리지 않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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