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이 진행이 좀 재미가 없다는 평이 많지요. 오늘 전국노래자랑을 봤습니다.
제가 봤을땐 예전 송해선생님 진행하셨을때는 전국노래자랑 지역분들이 특산품도 가져오시고
노래끝나고 다음 참가자 나오는 시점에 볼거리 들이 종종 있었는데 그게 많이 줄었다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예전에는 다음 참가자 나오면 송해선생님이 인터뷰같은거 한번 하고 노래 진행했는데
오늘 봤을때는 다음참가자 나오고 바로 노래하고 시작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진행자의 역량도 역량이겠지만, 참가자도 변하고 시대도 변해가니 자연스러운 변화라고 생각되더라고요.
저는 오랜만에 보니 옛날 추억도 떠오르고 참 좋았습니다.
악단장에게도 용돈주라고 하고
맞아요. 송해 선생님이 너무 큰 거목이라 후임 입장에서는 누가 와도 어색하고 부담감도 클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김신영도 충분히 능력이 있으니 시간이 해결해 주겠죠
송해 선생이 생전에 이상벽을 적극 추천 했듯이 맛깔나게 진행 하는데에는
이상벽씨 따라올 사람이 없죠 국내 원탑인데 싸그리 무시하고
김신영으로 간건 넌센스 일단 전국방방곡곡으로 가는데 경상도 사투리
안어울리고 나이에 따른 경륜이 낮은데 송해 선생 흉내 내는 것도 잘못됨
왜 악단장보고 용돈 받아라 하는지 완전 잘못됨 송해 선생과 악단장은 막역한
사이라 그를수 있지만 설정 자체가 잘못됨
심지어 가수들보다도요.
연령대가 옛날보다 넓어져서 트롯이랑 댄스가요도 다 알고 있어야하는데 그런면에선 김신영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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