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발바리
작은 체구와
오랜 조기축구로인한 민첩함에
당시
저 새끼가 속해있던
조기축구 멤버들이 발바리라 불렀는데
실제 형사들이 자꾸 놓치다보니
그대로 부르게 된 은어
"발바리"
성중독으로
이새낀 행동 패턴이 없음
심지어
아침에 조기측구 후
땀냄새 쪄는 상태로
여러명을 강간하기도 하였으며
가스배달원 검침원 보일러 수리공 등
다양한 직업으로 속여 침입하기했고
한번 강간한 피해자를
몇달 후 다시 찾아가 강간하기도 함
사진 속 샤워장면은
이새끼가 무식해서
샤워하면
자신의 DNA가 씻겨 나갈거라고 생각하고
강제로 시킴
검찰 사형구형
재판부 무기선고
무기수감 중
20년이 되는
2026년 가석방 요건이되나
전무후무한
강도 강간 성폭행범이라
법무부에서 사실상 가석방없는 종신형방침
어이없는게
이 새끼가 택시운전사임
강취한 돈 4700만원을 차곡차곡 저금을했고
택시 운전해서 번 돈을 합쳐
통장에 1.4억이 있었는데
그 돈을 지키려고
단한명의 피해자와도 합의를 안했음
이래서 사형제가 필요함
아니 떡질하고 있는데 옆에 여자는 그걸 흐느껴 울면서
아무런 대처행동도 안하고 있었나
한명 더 늘어났는데
묶어 놓고 칼로 협박했겠죠???
세금이 아깝다
여자가 저 상태면 멘붕와서 젓가락만 들고 있어도 사시미 든것 처럼 보일걸요..
사형제도는 부활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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