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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시절 긴장 바짝하고 던졌던 기억이 납니다
걱정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더랬죠
국군장병들에게 새삼 감사함을 느끼네요
난 수류탄 생각보다 소리 안크던데
크레모아가 작살이었음 시범으로 터트리는거봤는데 소리 개큼
훈련소 때 수류탄을 웅덩이에 던질 때 마다 물기둥 솟아올랐던거 기억이 나네요.
우리 소대엔 다행히 고문관이 없어서 참호에 수류탄 떨어뜨리는 미친놈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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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류탄 생각보다 소리 안크던데
크레모아가 작살이었음 시범으로 터트리는거봤는데 소리 개큼
훈련소 때 수류탄을 웅덩이에 던질 때 마다 물기둥 솟아올랐던거 기억이 나네요.
우리 소대엔 다행히 고문관이 없어서 참호에 수류탄 떨어뜨리는 미친놈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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