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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라는게 쉬운건 아니라서 그런거 같네요
어쨋든 생명을 앗아가는 행위이니 그런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거지 죽이자는건 아니니깐 다만 유기견보호소였다면 안락사 시켰을것 같네요
애초 목적이 유기견 즉 사람과의 접촉을 목적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저런 개는 죽어야 합니다.
어릴때 도사견 여러 마리 키우는 집이 있었는데 겁도 없고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사납기 거지 없지만
주인만 나타나면 깨갱하고 우리로 바로 뛰어 들어가 버리더군요 개는 어릴때 부터 서열을 확실히하고
말안들어면 조져야 통제가 됩니다
봤는데 저런 개는 진짜 죽어라 패면 절대절대 안그럽니다.
개장수 앞에서 오줌 질질...
미국에선 사람을 물었던 개는 사형시키는것 같던데..
이름을 보고 ᆢ 사람의 입장차? 시각차이가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람을 물어서 위중하게 만든 개를 ᆢ 보배라고 짖는 사람들 그분들은 이개가 더 중요하겠죠 몇년전? 남양주?에서는 산책중인 50대? 여성을 큰개가 물어 죽었죠 이개도 이글처럼 안락사 안시키고? 못시키고?
동물보호협회로 인계되고 그 개 이름을 지었줬는데 그 이름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이름은 혁명 사람 죽이고도 사람들이 노력해서 개를 지켜냈으니 그들 입장에선 동물보호역사상 큰 획을 긋는 일, 혁명적인 일이였겠죠 그래서 혁명이라 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슬픔과 분노가 ᆢ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사람의 말을 안 듣고 사람을 해친다면 뭐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저런 개까지 바꾸려 노력하는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도 전과30범 막 이런 전과자들..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본능대로 움직이는 개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죠
인력 낭비 예산 낭비입니다. 죽이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지라고 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저런 개는 죽어야 합니다.
어릴때 도사견 여러 마리 키우는 집이 있었는데 겁도 없고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사납기 거지 없지만
주인만 나타나면 깨갱하고 우리로 바로 뛰어 들어가 버리더군요 개는 어릴때 부터 서열을 확실히하고
말안들어면 조져야 통제가 됩니다
봤는데 저런 개는 진짜 죽어라 패면 절대절대 안그럽니다.
개장수 앞에서 오줌 질질...
저런개는 그냥 안락사시키는게 답임
아님 댓글들처럼
한 삼일 몽둥이로 조져놓으면
정말 순한양처럼 변함
미국에선 사람을 물었던 개는 사형시키는것 같던데..
이름을 보고 ᆢ 사람의 입장차?
시각차이가 너무 강하게 느껴집니다
사람을 물어서 위중하게 만든 개를 ᆢ 보배라고
짖는 사람들
그분들은 이개가 더 중요하겠죠
몇년전? 남양주?에서는 산책중인 50대? 여성을
큰개가 물어 죽었죠
이개도 이글처럼 안락사 안시키고? 못시키고?
동물보호협회로 인계되고
그 개 이름을 지었줬는데 그 이름에 정말 화가
나더군요
이름은 혁명
사람 죽이고도 사람들이 노력해서 개를 지켜냈으니
그들 입장에선 동물보호역사상 큰 획을 긋는 일,
혁명적인 일이였겠죠
그래서 혁명이라 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슬픔과 분노가 ᆢ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
사람의 말을 안 듣고 사람을 해친다면 뭐 어쩔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저런 개까지 바꾸려 노력하는건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도 전과30범 막 이런 전과자들..절대 바뀌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본능대로 움직이는 개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죠
인력 낭비 예산 낭비입니다. 죽이는게 가장 현명한 선택지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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