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서물개"라는 글과 함께 부산 바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정희의 딸로 알려진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이렇게 후덥지근한 일상에 시원한 청량제 같은 광경이군여.
롤로코스터 같은 부산의 광안대교.
한번 가본적이 있긴한데 증말 시원합니다.
서동주
육덕에 가까우면서도 보기 좋네여.ㅋㅋ
어린 나이에 모르고 결혼 햇다 실패하고 저러고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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