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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으로 훅 찔러들어온다니 제가 다 섬찟하네요
이 글을 본 김에 찾아보니
신뭄지나 비닐 등에 테이프로 꽁꽁 감싸고
겉에는 칼 이라던지 써서 표시하고
종량제 봉투나 마대에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버린칼 장갑끼고 줏어다가 범법행위라도 저지르는 일 때문에 그런건가 싶었는데 또 다른 문제네요..
일반칼 커터칼 그리고 뽀쬭하고 날카로워 베일 수 있는 것들은 항상
신문지나 박스류에 테이프 칭칭 감아서 버려야 합니다.
미화원분들 마니 다치신다고 함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버린칼 장갑끼고 줏어다가 범법행위라도 저지르는 일 때문에 그런건가 싶었는데 또 다른 문제네요..
일반칼 커터칼 그리고 뽀쬭하고 날카로워 베일 수 있는 것들은 항상
신문지나 박스류에 테이프 칭칭 감아서 버려야 합니다.
미화원분들 마니 다치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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