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으로 보던 마르고 젖크던 꼬맹이가 은퇴해서
한동안 안가다가 최근들어 다시 다른 지명을 찾으려
다니고 있는데요
초접에 섹스는 힘들거라 예상하고
한쪽 주머니에 콘돔과 5만원을 넣고 입장을 하는데요
최근 본 두명다 작고 슬림해서
젖이나 좀 빨다가 팬티좀 벗기면 안될까? 하면
자기는 절대 안벗는데요 ㅅㅂ
그래서 흥은 다 깨지고 딸이나 받으면서
여기서 섹스 해본적 있냐 물어보면
몇번 더 보고 친해져야 10주면
한번 준다 하더라구요
두년이 똑같이...
지금까지 3번정도 보면서 친해지면
꽁떡한번 하고 다음부터 용돈주는 개념으로 5씩 주면서
다녔는데 이제 꽁떡은 불가능할거 같네요 ㅠㅠ
얼마전 오피가서 20짜리 쓰레기급 외모의
애들보다 더 이쁘고 어리고
10을줘도 18이니 오피보다 이득이긴 한데
님들같은 경우 얼마까지 허용하시나요???
최대한도가 5임 그이상이면 창렬
최근 5는 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
밀땅하면서 꽁으로 하는게 재미라 ㅎ
이제 내 방식이 잘 안통하네요 ㅋㅋ
갈수록 어려워요 ㅜ
동탄이 많이 안좋아졌네요 ㅡㅡ 예전에 수원시청역부근 동탄 병점 즐달의 성지였는데
MAX 신사임당 이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꽁으로 되는 애들 있고
누군지는 말하고 싶지 않네요
특히 요즘엔 그 돈임 그냥 휴게나 스웨가시는게 나으실듯
뭐 자주 보고 그런 애면 택시비로 한 두번 줄 수 있지만 애들 버릇 나빠짐 설레임이 생각나네
그러더군요.
섹하려거든 오피 매니저가 되지 키방 매 하겠냐고요.
어떤분들은 무조건 섹스하고 온다니까
의아하더라구요
예전에 수원 동탄 병점 달릴때 팁없이 하고 다녔고 달림을 구디 신대방 신림으로 다닐때도 걍 하고 다녔는데 어쩌다가 잘안되서
팁주고 한두번 하거나 팁없이 걍하는데 내 만족감이 넘좋아서 준적도 몇번있네요
매번 팁주고 할거면 키방안다닐겁니다 ㅋ 99% 안줌
ㅜ 위생이 넘 심각해요
인부천 신림 철산 구로 영등포는 톨비 없이 잘만 대줍니다..
누군가 톨비 요구했다하면 찍혀서
손님들이 찾지 않기 때문에 섣불리 말을 꺼낼 수가 없는 분위기죠.
감사합니다
와꾸 하급 애들은 걍 주는데 와꾸가 좀 되는 상급 애들은 옵션 얘기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다니면서
저도 그렇게 느꼈네요
나는 존잘 이라서 팬티 벗기고 보빨 해주다 소중이 집어넣으면 웃으면서 조아하는뇬들이 대부분이던데
간혹 소중이 집어넣을려 하면 손바닥으로 봉지 막는뇬들도 더러있엇지만
존잘까지는 안되서 그게 안되네요..
부럽습니다
10년 넘게 다녔지만 통행료?톨비? 낸적 없어요
간혹 뭐 먹고 싶다고 해서 간단한거 사들고 간적은 몇번 있지만 그래봐야 거의 커피나 음료?
간혹 전 타임 손님이 맘에 안드는것 사다 주면 나한테 버리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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