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04 아다녀 후기썼는데..
분명히 제가 지운건 아닌데 지워졌네요. 운영진이 글 지우기도 하나요??
다시 쓰기 귀찮아서 안쓰고 있습니다.
매주 한번씩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생리라서 휴식 ㅠ
그 친구도 1시간 거리를 지하철 타고 만나러 와주네요. 저도 이동합니다.
첨엔 아다 뚫는거땜에 20을 줬는데 지금은 2번 질싸하고 10 줍니다.
뭐 시키는거 다하네요. 아프다해서 러브젤 사오라고 시켰더니 이제는 저 만날때마다 가져옵니다.
처음 만나서 두번째는 아파해서 입싸하고
얼싸도 해보겠다는데 제가 수술해서 질싸로 마무리하는 바람에 굳이 얼싸까지 가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만나면 들어가자마자 오랄시키고 내 바지 벗기라고하면서 계속 오랄시키고
러브젤 바르고 천천히 박다가 느낌오면 샤워하러 가서 양치하면서
뒤치기로 끼고 양치 샤워하고 저 씻기라고시키고 침대로 이동..
침대에서 오랄시키고 보빨하고(냄새 1도 안남...) 69하다가 젤바르고 열심히 박다가 질싸로 1차전
2차전도 뭐 비슷한 패턴으로 합니다. 후빨도 시키는데 약하게나마 곧잘하고
딥쓰롯 연습시키는데 힘들어하네요. 섹드립은 약합니다. 표현이 서툴러요. 아쉽..
담에 만나면 질싸하고 청룡 도전합니다. 미리 말해놔서 시키는대로 할거 같습니다.
와꾸는 말했듯이...아쉽 ㅠ
애가 착해서 그리고 가성비 좋아서 자주 만날거 같습니다. 남자한테 관심이 별로 없대서 좋네요..
와...이 정도 마인드면 좀 별루라도 자주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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