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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여자도 상당히 찔렸나봅니다.
여러분 같으시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친구면 몰라도 친형이면 얘기하는게 맞는듯합니다~~
원나잇 그때 딱 한번이란 말을 믿으면 개병신이지
썸녀도 아니고 형수될 사람이 나랑 물고빨고 했는데 무덤까지 가져가는건 불가능
여자들 편협한게...
저 사연에서 남동생을 여동생으로... 친형을 친언니로 바꾸고...
원나잇한 사람이 여자가 아닌 남자였으면...
원나잇 하는 쓰레기 남자랑 친언니가 결혼 못하게 알려야 한다고 난리쳤을거임...
여자들이 말하는 공감이란 그런거임...
오 맞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어디서 본 글인데 그렇게 바꿔서 생각하는 것도 지능과 상관관계 있데요. 지능이 높아야 가능하다고
저 뚱띵년은 뭔 헛소리하면서 티비 나오지?
섹스 한번 한게 뭐가 대수라고 그냥 모른척 하고 잊어버려야지
원나잇스탠드 한번 한 사람을 기억한다라 ㅋㅋㅋㅋ
주작이면 다행이지만, 진짜 현실이라면 당연히 얘기하고 형이 결정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형이 동생을 안보고 살든, 여자와 헤어지든 전적으로 형이 결정하게 해줘야죠.
이미 사랑에 빠졌다면 지금은 용서하고 살 수 있다 마음먹지만,
결국 평생 살면서 이걸로 여자 괴롭히거나 결국 이혼 할겁니다.
사랑의 감정은 절대 영원하지 않으니까요.
떡치고 보지 햝을 때마다 자기 동생도 빨았던 보지, 내 동생도 박았던 보지,
내동생이랑 할 때도 이렇게 신음소리 냈겠지, 내 동생 자지도 이렇게 빨아줬겠지 하면서 결국 남자는 혼자 무너질겁니다.
실제로 선배가 오피녀랑 결혼했는데, 구멍동서들인 후배 몇명이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알리고, 결혼 만류했는데
선배는 니들 안보고 산다고, 자기랑 평생 살 사람은 이사람이다. 다 과거다 이러면서 결혼했습니다.
결혼 8년만에 이혼했어요.
그 선배가 아직도 수면제 먹고 자고, 술에 쩔어 사는데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자기 자식들인데도 애들을 보면 후배들이랑 떡치는 장면이 생각나는게 너무 무섭고 괴롭더랍니다.
그 때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땅을 치며 후회하죠.
그런데 사랑이라는게 뭔지 참....
왜 사랑하면 다 극복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이 들까요?
진짜 뇌, 호르몬의 신비함입니다.
동생들 안볼 정도로 결정하고 한 결혼이라면
애들 보고 왜 옛날 생각을 할까요? 동생들은 결혼 전 일이라 애들 출생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그냥 세월이 흐르니까 애정은 식고 현타가 씨게 오는건가 봅니다.
그렇죠. 현타라는 표현이 딱이네요.
안타깝지만 결국은 자승자박이죠.
2년전에 원나잇 하고 말았는데 얼굴기억한다는거는 좀 뻥인거 같네요
저는 대학생시절에 어플에서 계집하나 만나서 찐하게 놀았는데, 다음주에 친구랑 손잡고 가는거 보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여친이라고 하더군요 ㅋ...
그후로 서로 비밀유지하면서 찐하게 잘 놀다가, 친구애 임신했다면서 결혼했습니다.
제꺼인지는 모르겠지만...계집년 얘기로는 친구랑 질싸한날에는 무조건 저랑 질싸한다더군요. 아무튼 아직까지 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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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은 형이 하는거고 덥자고하면 덮는거고
나랑 예전에 숫하게 나이트 다니던 놈이 어느날 내 여동생과 비밀연애한지 2년 되었다고 내게 고백하며 울집에 인사오겠다더라 줘패고 싶었는데 그냥 잘해보라고 했다
내 여동생 남편은 그농이 아니다
결혼해서 애 잘낳고 돈잘버는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나잇 그때 딱 한번이란 말을 믿으면 개병신이지
썸녀도 아니고 형수될 사람이 나랑 물고빨고 했는데 무덤까지 가져가는건 불가능
여자들 편협한게...
저 사연에서 남동생을 여동생으로... 친형을 친언니로 바꾸고...
원나잇한 사람이 여자가 아닌 남자였으면...
원나잇 하는 쓰레기 남자랑 친언니가 결혼 못하게 알려야 한다고 난리쳤을거임...
여자들이 말하는 공감이란 그런거임...
오 맞네요. 그런데 얼마전에 어디서 본 글인데 그렇게 바꿔서 생각하는 것도 지능과 상관관계 있데요. 지능이 높아야 가능하다고
저 뚱띵년은 뭔 헛소리하면서 티비 나오지?
섹스 한번 한게 뭐가 대수라고 그냥 모른척 하고 잊어버려야지
왜 저 돼지 색 끼는 자꾸 방송에
처 내보내냐.
목소리도 개ㅈ새끼 같은
목소리에 극혐인데
원나잇스탠드 한번 한 사람을 기억한다라 ㅋㅋㅋㅋ
주작이면 다행이지만, 진짜 현실이라면 당연히 얘기하고 형이 결정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형이 동생을 안보고 살든, 여자와 헤어지든 전적으로 형이 결정하게 해줘야죠.
이미 사랑에 빠졌다면 지금은 용서하고 살 수 있다 마음먹지만,
결국 평생 살면서 이걸로 여자 괴롭히거나 결국 이혼 할겁니다.
사랑의 감정은 절대 영원하지 않으니까요.
떡치고 보지 햝을 때마다 자기 동생도 빨았던 보지, 내 동생도 박았던 보지,
내동생이랑 할 때도 이렇게 신음소리 냈겠지, 내 동생 자지도 이렇게 빨아줬겠지 하면서 결국 남자는 혼자 무너질겁니다.
실제로 선배가 오피녀랑 결혼했는데, 구멍동서들인 후배 몇명이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알리고, 결혼 만류했는데
선배는 니들 안보고 산다고, 자기랑 평생 살 사람은 이사람이다. 다 과거다 이러면서 결혼했습니다.
결혼 8년만에 이혼했어요.
그 선배가 아직도 수면제 먹고 자고, 술에 쩔어 사는데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자기 자식들인데도 애들을 보면 후배들이랑 떡치는 장면이 생각나는게 너무 무섭고 괴롭더랍니다.
그 때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땅을 치며 후회하죠.
그런데 사랑이라는게 뭔지 참....
왜 사랑하면 다 극복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이 들까요?
진짜 뇌, 호르몬의 신비함입니다.
동생들 안볼 정도로 결정하고 한 결혼이라면
애들 보고 왜 옛날 생각을 할까요? 동생들은 결혼 전 일이라 애들 출생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데...
그냥 세월이 흐르니까 애정은 식고 현타가 씨게 오는건가 봅니다.
그렇죠. 현타라는 표현이 딱이네요.
안타깝지만 결국은 자승자박이죠.
그래서 형수 시동생 사이여도 둘만 남겨지는 상황에선 다시 남녀로 돌아가는거에요 100% 한쪽이 끌면 끌립니다 ㅋㅋㅋ 형수 임신했는데 친부가 시동생 ㅋ
개판임..풍자 저 미친놈같은게 계속 방송 쳐나오면
결국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미칠건데 저런 정신병자
쓰레기는 아예 퇴출시켜버려야 하는데
2년전에 원나잇 하고 말았는데 얼굴기억한다는거는 좀 뻥인거 같네요
저는 대학생시절에 어플에서 계집하나 만나서 찐하게 놀았는데, 다음주에 친구랑 손잡고 가는거 보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여친이라고 하더군요 ㅋ...
그후로 서로 비밀유지하면서 찐하게 잘 놀다가, 친구애 임신했다면서 결혼했습니다.
제꺼인지는 모르겠지만...계집년 얘기로는 친구랑 질싸한날에는 무조건 저랑 질싸한다더군요. 아무튼 아직까지 잘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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