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젝스 : 결혼 안해도 여자와 충분히 젝스함, 상대 바뀌어서 오히려 좋아
2. 음식 : 밀키트, 편의점, 배달이 와이프보다 솜씨 좋음
3. 자녀
담배 같은것임. 핀다고 엄청 좋은건 아닌데 안피면 죽겠음
자녀가 있다고 엄청 좋은건 모르겠음. 월급의 90%는 가족 한테 가고 10% 도 내맘 대로 못씀
이돈이면 더 즐거운것 널리고 널림
근데 담배 처음시작하면 못 끊는것 처럼 애도 없으면 죽을듯
애초에 담배 안피는게 좋듯이 애도 애초에 안낳는게 좋을듯
하 결혼하지 말껄
결혼은 정말 하지 않는게.. ㅠㅠ 이미 한 사람들은 다 후회..
내가 버는돈 10%도 내맘다로 쓰기 힘든 자식때문에
솔직히 결혼 안하면 원동력 더 많을것 같아요ㅎㅎ
결혼 했는데 외롭네요
어쩌피 제가 돈만 주면 되니께ㅎ
나이드신 유부남들 빠가는거 보면 잘 주지도 않는데 왜가나 싶었는데...
거기서 외로움을 더 치유받아요ㅎㅎ
50이내에 없어지는 제도 ~ 결혼 종교
나와 똑같은 생명체가 있다는것이 경이로운거지...
자식 키우면서 느끼는 희로애락이 더 즐겁습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사는 이유가 되는게 가족입니다^^
일단 안좋은건 아프면 나도 아프고
좋은건 없는것 같은데ㅎ
많은데요 주말되면 애들이 다리주물러주고 어깨 주물러 주고 큰애 성적이 좋을때도 있고 다 같이 맛있는거 먹을때도 항상 소소한데 즐거움이 많지요
아프지않고 크는 거 자체만으로도 감사해야죠
애들한테 들어가는돈으로 언니들 가져다 줘도 다리 주물러주죠ㅎ
성적좋은것 애들키우면서 안좋은 일이 더 많죠ㅠ
맛있는거 4인 먹을돈으로 혼자 먹으면 더 맛난거 먹죠ㅎ
아니면 언니끼고 먹던가
기쁨인지 잘모르겠어요ㅎ
기쁨이라면 가장 가성비 떨어지는 기쁨이 아닐지...
경제적인 논리로 따지면 맞는 말이지만, 그래도 가족과 유흥녀를 같은 선 상에 놓고 비교하니 왠지 슬프네요. ㅋㅋ
뭐 개개인마다 차이는 있는거니까요 어차피 눈팅만 하는 유흥사이트에서 이러니 저러니 떠들어봤자 다 각자의 삶이란게 있으니까요^^
어...그렇다기보다 남들 다하는 밥 먹는 거랑 같다는 주입이 더 크다고 봅니다. 그런 주입 세뇌에서 벗어나는 순간 어. 왜 하지? 하는 물음이 처음 시작되겠죠
난 두번했다 ㅠㅠ
경험담 연재하여주시면 도움이되겠습니다
가족들 쓰기에 충분히 벌면 결혼도 육아도 즐겁습니다
벌이가 빡빡하면 뭘해도 짜증나죠
본인 가치관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결혼해서 만족감을 얻는 사람도 분명 있고
혼자를 더 좋아흐는 사람도 있고.
남들 말 따라가지 말고 본인이 본인을 잘 판단해서 결정해야 할 문제
결혼생활이 주는 압박감이 엄청 크지만 누군가 내 옆에 없다는 허전함도 무시 못하죠
집없다고 여친이 맨날 구박 ㅠㅠㅠ 결혼은 전세금 마련후에 한다고 ㅆㅂ 유흥비 모아야할판
하지만 같은 사람들과 놀아야돼요 ㅜ ㅜ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부모님이 좋아하세요.
- 바로아랫글에 답 나와있네요 -
전 잘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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