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은 지웠는데
요약하자면 20살짜리 만나서 5년 만났음
남친생기면 못만나다 헤어지면 또 만나고 ..
대학 졸업하더니 인스타 카톡 다 차단해서
그래도 그동안 오랫동안 만났던 사이인데
"이제 안만날래요" 라는 인사도 없이 그냥 차단해서
좀 서운하다는 내용이었고
댓글중에 그래도 오래만났는데 너무 하네요.. 위추..
위로글도 있었지만
조건녀 한테 뭘 바라냐
감상적이시네요
한번 조건 영원한 조건녀라고
돈 떨어 지면 다시 연락 올꺼라고...
맘 아픈데 뼈때리는 조언들도 있었는데..
어제 거의 6개월만에 연락이 왔네요
깜짝 놀랐어요. "야.. 다신 안볼꺼 같이 다 차단하더니 뭐냐?"
그랬더니 주저리 주저리.. 뭐라고 변명은 하는데 결론은
돈이 필요하다.....
속은 상해도 그래.. 이제 대학도 졸업하고 취직도 하고 안정된 수입도 생기고 그러니
나같은 배불뚝이 아저씨 기억은 지워버리고 잘 살기를 바라며 위안했는데..
6개월 만에 다시 연락이 오니
한편으론 다시 만날생각에 좋기도 한데
이제 속마음을 알고 나니 예전같이 다시 만날수 있을지 싱숭생숭 하네요..
휴....
보지팔던 창녀가 직장생활 못합니다
일단 월급보면 한숨나올테고
보적보라고 갈구는 여자들 선배들 싸가지없는 동료들
엮이고 피곤하고 금새 때려치고 보지팔이 다시 시작합니다
한번 보지팔이 영원한 보지팔이 입니다
정주지 마세요 걔는 창녀입니다
딴놈들한테도 죄다 연락 돌렸을거에요
조만간 돈 빌려달라고 연락올듯
여러 회원님들의 댓글대로 돌아가니
월 1.000만원 보장되는데
직장생활 해봐야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에 묶여 있고 월 300만원
당연히 직장생활 못하죠
어차피 버린몸인데
맛있으면 사먹음 되고
맛에 비해 비싸다 싶음 버림 되고
정주지 말아요
남친이랑 사이가 안 좋아도 연락오고 헤어져도 연락오고, 남친이랑 여행 갈 돈 필요해도 연락오고 남친 생일 선물 사려고도 연락오죠
요즘은 직장인월급으로 못사니 .
조건.스폰뛰는언니들많답니다.
편하게 만나세요
축하한다고 해야 하나요? 흐음~
일단 몸 팔던 애들은 돈 쉽게 버는 맛을 알아서 정상적인 직업을 갖기 힘들죠.
제가 괜찮은 애들 소개해드릴테니 맞교환하시죠~
걔가 여러 남자 만나는 것처럼 우리도 여러 여자들을 골고루 만나야 억울하지 않습니다.
내가 아쉬울때 맛있게 드시고 이리저리 굴려도 보고 하세요
대학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에 잘 다니는 애들도
제법있습니다
겪어보니 창녀는 사람으로 보면 안됩니다. 그냥 성노리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보되 함부로 대하거나 돈 안 주거나 그러지만 않으면 됩니다.
걔들도 연애할려고 만난 것도 아닌데 감정 생기고 질척거리면 질색합니다. 그냥 돈 필요하다고 연락왔을때 돈과 떡 등가교환하는 그거면 되는거지 그 이상을 바라면 안됩니다. 어쨌든 다시 연락온거 축하드립니다. 질리게 드시고 딴 여자로 갈아타면 됩니다. 5년이나 보셨음 진작에 지겨워지셨을텐데 대단하시네요 ㅎㅎ
마음 주지 말고
몸만 취하시라는 위 댓글님들 말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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