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나 고려시대에도 교도소나 구치소는 나라 세금으로 운영되었고, 전세계 모두 국가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돌팔이
돌팔이 · 23-06-19
유료화까진 좀 그렇고
식비는 줄여서 그 돈으로 군대 사병들 식비나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짬밥보다 좋은 교도소 밥은 볼때마다 화가 납니다.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3-06-19
저거 먹고 출소하면 또 범죄
night
night · 23-06-19
동의합니다만. 세상이 엉망이 되는 이유는 멍청하게 살던대로 살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데 다 동등한 취급을 받아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님처럼 어 문제가 있는데? 하는 사람 한 3~5% 쯤 될 겁니다. 그 중에 행동으로 나서는 사람들은 그 중 절반도 안됩니다. 알아서 잘 했겠지. 문제없는데 왜 문제를 만드냐 등등 옛날 사람들 수준 이하가 현재도 훨씬 많기 때문에 님의 말이 먹히기 쉽지 않을 겁니다.
바다라면
바다라면 · 23-06-19
“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의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night
night · 23-06-19
그런거 나이 많이 들어서 보니 그냥 가스라이팅입니다. 힘 없는 정의 무력이죠. 불도 작으면 물이 아닌 종이나 나무에도 꺼지죠. 뭘 하려면 충분한 쪽수를 늘려야하는데 돌대가리만 많은 경우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 쪽수가 늘어나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크리파
크리파 · 23-06-19
님들... 실제로 나오는거 보면 이렇게들 말씀 안하실듯요~ 살아본1인
노래잘하는넘
노래잘하는넘 · 23-06-19
교도소에서 생산 활동을 하는 거죠.. 교도서에서 돈벌어서 그걸로 충당 하면 좋을듯하네요..
캡틴tv애청자
캡틴tv애청자 · 23-06-20
그걸 시도한 나라는 엄청 많은데 성공한 예는 없었습니다. 소련의 굴라그조차도 경제적으로는 적자였고요. 물론 아무도 일하려 하지 않는 혹한의 땅에 죄수들의 강제노동이나마 노동력을 투입할 수 있었다는 의미는 있지만요. 또 대놓고 죽을때까지 일시키고 못일하면 의료고뭐고 바로 죽여버린 나치 강제수용소 조차도 적자였어요. 강제노동의 생산성이란게 보기보다 상당히 취약합니다.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06-19
아주 오래전에 여기 게시판에 교도소 수감생활했던 회원이 자신이 경험한
교도소생활이야기 시리즈로 올렸던적 있었는데 읽다보니 나름 재밌었는데 누가 또 그런것좀 올렸으면~
구멍사냥꾼2
구멍사냥꾼2 · 23-06-19
참 이런사람이교도소 갔다와야 이런글 안싸르지..
들어가서 먹어봐요
그게 밥인가 소고기무국? 고기찾기 힘들구 대부분
수입산저가 소고기 방송에서 잘나오는것 처럼 보여서
잘나올거라는 생각버리슈
괜히 그안에서 영치금 있는사람 대접받는줄아슈?
다 저런거 먹기힘들어서 돈주고 반찬 사먹는겁니다
예를들어 김치만해도
구치소에서 나오는김치 그냥 하얀색에 고추가루
몇개보입니다..
김치사서먹습니다(구치소 납품하는회사 사장딸이
전 탁재훈 와이프라는 썰이 있더군요)
두루말이 화장지 한달에 반개나옵니다 그걸로 가능?
바다라면
바다라면 · 23-06-19
들어갈짓을 안해야죠 일반인이 들어갈짓을 합니까
구멍사냥꾼2
구멍사냥꾼2 · 23-06-19
살다보면 누구나에게 생길수 있어요 본인도
마찬가지구요
강도 살인 강간 절도만 들어가는줄아세요?
삼성 이재용은 왜들어갔을까요?
캡틴tv애청자
캡틴tv애청자 · 23-06-20
누구나 감방을 갈수 있다고요? 절대로 그렇게 섕각 안드는데? 범죄를 왜 저지름? 안저지르면 그만이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다 죽는데?
구멍사냥꾼2
구멍사냥꾼2 · 23-06-20
범죄라는게 강력10대 범죄만 있는줄아시죠? 법전이 왜 저리 뚜꺼운줄 모르시죠? 저는머 가고싶어서 갔다왔나요? 여자 돈주고 사먹다가 걸려서 갔다왔어요 님도 여탑에 있는걸 보면 유흥좋아라 하시는거 같은데 어느순간 코에 걸려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유료화까진 좀 그렇고
식비는 줄여서 그 돈으로 군대 사병들 식비나 올려주었으면 합니다.
짬밥보다 좋은 교도소 밥은 볼때마다 화가 납니다.
동의합니다만. 세상이 엉망이 되는 이유는 멍청하게 살던대로 살려는 인간들이 너무 많은데 다 동등한 취급을 받아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님처럼 어 문제가 있는데? 하는 사람 한 3~5% 쯤 될 겁니다. 그 중에 행동으로 나서는 사람들은 그 중 절반도 안됩니다. 알아서 잘 했겠지. 문제없는데 왜 문제를 만드냐 등등 옛날 사람들 수준 이하가 현재도 훨씬 많기 때문에 님의 말이 먹히기 쉽지 않을 겁니다.
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
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
비록 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
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
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은
전부 죽임을 당했다.
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
패가망신했다.
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지고 있어도,
어떤 불의가 눈앞에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다.
눈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 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주었던 제 가훈은
'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면서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의 젊은 아이들에게
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
'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그만둬라. 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한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런거 나이 많이 들어서 보니 그냥 가스라이팅입니다. 힘 없는 정의 무력이죠. 불도 작으면 물이 아닌 종이나 나무에도 꺼지죠. 뭘 하려면 충분한 쪽수를 늘려야하는데 돌대가리만 많은 경우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들으니 쪽수가 늘어나기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교도소에서 생산 활동을 하는 거죠.. 교도서에서 돈벌어서 그걸로 충당 하면 좋을듯하네요..
소련의 굴라그조차도 경제적으로는 적자였고요. 물론 아무도 일하려 하지 않는 혹한의 땅에 죄수들의 강제노동이나마 노동력을 투입할 수 있었다는 의미는 있지만요.
또 대놓고 죽을때까지 일시키고 못일하면 의료고뭐고 바로 죽여버린 나치 강제수용소 조차도 적자였어요.
강제노동의 생산성이란게 보기보다 상당히 취약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여기 게시판에 교도소 수감생활했던 회원이 자신이 경험한
교도소생활이야기 시리즈로 올렸던적 있었는데 읽다보니 나름 재밌었는데 누가 또 그런것좀 올렸으면~
참 이런사람이교도소 갔다와야 이런글 안싸르지..
들어가서 먹어봐요
그게 밥인가 소고기무국? 고기찾기 힘들구 대부분
수입산저가 소고기 방송에서 잘나오는것 처럼 보여서
잘나올거라는 생각버리슈
괜히 그안에서 영치금 있는사람 대접받는줄아슈?
다 저런거 먹기힘들어서 돈주고 반찬 사먹는겁니다
예를들어 김치만해도
구치소에서 나오는김치 그냥 하얀색에 고추가루
몇개보입니다..
김치사서먹습니다(구치소 납품하는회사 사장딸이
전 탁재훈 와이프라는 썰이 있더군요)
두루말이 화장지 한달에 반개나옵니다 그걸로 가능?
일반인이 들어갈짓을 합니까
살다보면 누구나에게 생길수 있어요 본인도
마찬가지구요
강도 살인 강간 절도만 들어가는줄아세요?
삼성 이재용은 왜들어갔을까요?
법전이 왜 저리 뚜꺼운줄 모르시죠?
저는머 가고싶어서 갔다왔나요?
여자 돈주고 사먹다가 걸려서 갔다왔어요
님도 여탑에 있는걸 보면 유흥좋아라 하시는거 같은데
어느순간 코에 걸려서 들어갈수 있습니다
님이 댓글 달고있는 이 인터넷 사이트도 불법사이트입니다.
키방,핸플,휴게,건마,오피 등등 모든 유흥이 불법.
유흥 한번도 안즐기셨다면 인정
굶어죽지 않을 만큼만 멕이면서 사는게 고통이게 해야되는 잡것들인데.... 참... 한심한 나라여~
먹을수없을걸 먹으라구 주는게 더큰고통입니다 ㅋ ㅋ
저기식단에 이름만 그럴싸하지 가보세요
그나마 나오는것도 소지가 뺏먹구 조폭애들이 빼머구
왈왈이들이 빼먹구 오는것도 맛만보는정도
징역형은 노역 시키는거 아님??
임금은 쪼금 주고...
혼자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먹고자고 해도 못 씀요
1년에 아들한테 4천만원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세요?
집에있는 논팽이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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