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꾹꾹이 수준이긴 해도 마사지도 받고 물도 빼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싸고 해서 종종 타이 다녔는데
맨날 같은곳만 가기엔 지겨워서 널리고 널린게 타이라 이곳 저곳 다니거든요
솔까 푸잉련들 7도 비싸다고 생각 하는데 요즘은 애들이 10을 불러요.
좀 영악한 년들은 깍을꺼 생각해서 미리 11-12 부르고 1-2만원 깍아주는척 해요 ㅋㅋ
어리고 이쁘고 몸매 좋은애들은 강남 휴게로 다 빼가고 휴게 갈 사이즈가 아닌애들만 로드 타이에 남아 있는데
마사지값 4-6만원 내고 떡값 10 주면 14-16만원인데 이 돈이면 20대 오피 가격인데 푸잉련들 미쳐 가는듯요.
애 둘셋 낳아서 가슴 축 처지고 뱃살 접히고 면상은 원숭이 판박이 애들이 10 부르는거 보면
물 빼러 갔다가도 꼬무룩 해서 돌아오네요. ㅅㅂ
너무 비싼듯 합니다
모든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
10만 이면 너무 심하네요... 주지 마세요
꽁으로 하래도 하기 싫던데
핸플가서 한국애들 5 더주고 섹스해도
13이구만...
한국 업소 애들만 불쌍한듯. 역차별로 태국 애들만 돈 벌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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