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삼양이 참 많은 시도를 했죠..
1980년대 초반에 먹어봤던
삼양 우유라면, 그리고
농심사발면에 대적할
삼양 대접면, 1분면
면발이 얇고 납짝해서
뭔가 다른 컵라면 종류랑
획기적으로 다르긴 했습니다.
팔도비빔면 나오기 직전에
삼양 비빔국수라고
고추가루 스프 뿌려먹는
라면도 있었고
메밀국수, 귀빈면, 짜장면
등도 80년대 초반에 시도했었죠..
어릴때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삼양 제품은 한순간에 다 사라졌네요..
초등학교 시절에 삼양우유라면 먹어본 있네요 당시에는 삼양라면이 농심보다 더 잘팔린거 같던데 우지파동인가 그것 때문에 타격먹고 점유율 폭락 했을듯
김기춘 검찰총장의 농간이였죠...
삼양을 무차별로 물어뜯고 부도까지 몰고가다,결국은 대법원 무죄......
김기춘은 그이후 농심의 고문으로 하는일 없이 월급(사실상 뇌물)만 받아먹었죠.......
당시 삼양이 그 당시도 업계 1위였던 농심이랑 큰차이 없는 2위였고...
경쟁업체를 나락으로 보내기 위한 작전이였다는 뒷이야기가 있죠...
검찰청으로 익명의 투서가 발단이된 우지파동은
당시 검찰총장이 훗날 그 업체의 벌률고문이 되어 있었고...
그 사건 덕분에 농심혼자 60% 이상의 시잠정유율을 가지게 됨.
(당시 농심 혼자 식물성 기름은 팜유를 사용하고 대다수 라면회사들은 우지를 사용해... 구속수사에 거를타선이 없었음)
뭐 무제 판결 나고도 검찰이 항소해 대법원 판결로 무죄 나오기 까지 7년이 걸렸지만...
그 때는 이미 쌀이 익어 밥이 다된 상태라 농심 혼자 독주하고 있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삼양우유라면 먹어본 있네요 당시에는 삼양라면이 농심보다 더 잘팔린거 같던데 우지파동인가 그것 때문에 타격먹고 점유율 폭락 했을듯
김기춘 검찰총장의 농간이였죠...
삼양을 무차별로 물어뜯고 부도까지 몰고가다,결국은 대법원 무죄......
김기춘은 그이후 농심의 고문으로 하는일 없이 월급(사실상 뇌물)만 받아먹었죠.......
지금도 그맛이 그립습니다.
당시 삼양이 그 당시도 업계 1위였던 농심이랑 큰차이 없는 2위였고...
경쟁업체를 나락으로 보내기 위한 작전이였다는 뒷이야기가 있죠...
검찰청으로 익명의 투서가 발단이된 우지파동은
당시 검찰총장이 훗날 그 업체의 벌률고문이 되어 있었고...
그 사건 덕분에 농심혼자 60% 이상의 시잠정유율을 가지게 됨.
(당시 농심 혼자 식물성 기름은 팜유를 사용하고 대다수 라면회사들은 우지를 사용해... 구속수사에 거를타선이 없었음)
뭐 무제 판결 나고도 검찰이 항소해 대법원 판결로 무죄 나오기 까지 7년이 걸렸지만...
그 때는 이미 쌀이 익어 밥이 다된 상태라 농심 혼자 독주하고 있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