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전에 영화보고 밤늦게 식사하고 데려다준 친구와
술한잔 했습니다. 저는 차도 가져갔고, 원래 술을 못마시니 구경하다가 혼자 한병을 넘게마신 친구가 기대는겁니다.
뭐 그러다가 차에서 뽀뽀하길래 ????? 바로 키스.....
정신차리고 보니 손이 아래로 갔네요 으...생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냄새 슬쩍 올라오길래 바로 손 빼고 스윗한척 했습니다...
모든 사고가 정상적으로 되는 마법의.향기..
아. 생리 믿고 관계까지 가지는 않겠지 하면서 맘 놓고 도발하는 경우 있더군요.
무섭네요.
떡볶이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아닌가요? ㅇ.,ㅇ;
그렇죠... 냄새는 힘든 거 같습니다. ^^;;;
다음에 이런기회 또 안올듯 싶네요 ㅎ
여자분이 생리중에 떙겨서 오픈 한건데
용기내서 해주셨어야 다음에도 잘얌얌 하시는건데
근데 그기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저라도 안했을 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아. 생리 믿고 관계까지 가지는 않겠지 하면서 맘 놓고 도발하는 경우 있더군요.
물론 부숴지는건 ...제쪽이겠죠
무섭네요.
떡볶이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것 아닌가요? ㅇ.,ㅇ;
그렇죠... 냄새는 힘든 거 같습니다. ^^;;;
다음에 이런기회 또 안올듯 싶네요 ㅎ
여자분이 생리중에 떙겨서 오픈 한건데
용기내서 해주셨어야 다음에도 잘얌얌 하시는건데
근데 그기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ㅎㅎ
저라도 안했을 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