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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 참석한 남자직원들 눈길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난감하게 만드는 의미에서 민폐녀 입니다만,
저런 여직원이 회식에 참석한다면 무조건 참석 아닙니까?
예전에 알고 지내던 거래처 여직원 가슴이 저정도 되었었는데, 같이 술먹다 보면 눈요기에 좋았습니다.
지금쯤 어느 누구의 아내가 되어 잘 살고 있겠군요.
어느 회십니까..!! 조타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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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십니까..!! 조타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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