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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도시락 밥위에 계란후라이 하나씩 올려주셔서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책가방에 김치국물 흘려서 책이랑 다 젖고 ㅋ
분홍쏘세지 계란에 부친거 그게 짱이였는데 추억돋네요 ~^^
저 미니돈까스는 희한하게 바로한것보다 식어서 캐찹범벅에 찌부된게 왜그렇게 맛있었는지 ㅎㅎㅎ
80년대에 도시락 쌀밥 검사하던 시절이니, 지금 50대 정도만 되도 기억에 있을겁니다
1977년 도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했습니다 잡곡밥 섞인 도시락 검사
마지막 국민학교 시절인가보네요 이후로 초등학교 라 했겠죠
미니돈까스최고죠
건강한 점심이죠. 지금 무료급식보다는.
밥 아래 후라이가 진리.
미니돈가스 ㅎㅎㅎㅎㅎ 추억돋네유
보온도시락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정도는 있어줘야~~~
저당시 기억에 반찬 뺏어가는 색히들만 기억에 남네요 역겨운거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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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니돈까스는 희한하게 바로한것보다 식어서 캐찹범벅에 찌부된게 왜그렇게 맛있었는지 ㅎㅎㅎ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도시락 검사
쌀밥도시락은 점심 못먹게 했죠
80년대에 도시락 쌀밥 검사하던 시절이니, 지금 50대 정도만 되도 기억에 있을겁니다
1977년 도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했습니다 잡곡밥 섞인 도시락 검사
마지막 국민학교 시절인가보네요 이후로 초등학교 라 했겠죠
저희 학교는 급식이요
주번들이 1층 별관에 있는 급식실에서 식판&국&밥&반찬&우유 등등 받아와서 배식이요...
미니돈까스최고죠
건강한 점심이죠. 지금 무료급식보다는.
밥 아래 후라이가 진리.
미니돈가스 ㅎㅎㅎㅎㅎ 추억돋네유
보온도시락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정도는 있어줘야~~~
저당시 기억에 반찬 뺏어가는 색히들만 기억에 남네요 역겨운거지들
도시락보니 ㅎㅎㅎ.
친구들 도시락 참 맛나게 먹었는데
새끼들.. 실짝싫어하는 표정들이 보이긴했지만
그래도 어쩔수없이 주던 그 도시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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