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있네
가뭄과 홍수는 4대강 본류가 아니라 지류에서 발생하는거고 오히려 지류는 건들지도 않아서 물이 말랐다가 홍수났다가 난리다
본류는 썩어가고
djdj1234
djdj1234 · 23-06-14
돈들어간금액부터 엄청차이나는데 4대강은 거기사는농민들이 반대하더만 그래서 보도다 허물지도못했더만
찹쌀떡
찹쌀떡 · 23-06-14
발전해서 유지보수비용 다 뽑고도 흑자입니다. 좌좀님~~ 거기에 더해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로 쓰고 홍수 및 하천범람방지는 돈으로 환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막대합니다.
옆집오빵빵
옆집오빵빵 · 23-06-14
4대강중에 발전용으로 쓰는게 있다고? 여기 병신 추가네
찹쌀떡
찹쌀떡 · 23-06-14
에너지신문] 문 정부 시절 4대강 보 개방으로 인해 5년간 매출액 약 534억원이 줄어들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평균 1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은 것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주환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제출받은 '4대강 16개 보 소수력발전 현황'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시절인 지난 2013년부터 보 개방 이전인 2017년 5월 말까지 16개 보의 발전량은 총 116만 1320MWh로 매출액은 1334억 7800만원이었다.
그러나 보 개방 이후 2017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5년간 발전량은 86만 619MWh, 매출액은 800억 2900만원으로 떨어져 전력생산량과 매출액이 각각 25.9%, 534억 4900만원이 증발했다는 게 이주환 의원의 주장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찹쌀떡
찹쌀떡 · 23-06-14
니가 병신이겠지 좌좀 병신아~
옆집오빵빵
옆집오빵빵 · 23-06-14
병신아 모를수도 있지 잘알아서 너 잘났다
나를돌아봐
나를돌아봐 · 23-06-14
ㅋㅋㅋ 댓글에 4대강 때문에 가뭄에 도움 됐다는 글이 있네.
여보슈 4대강 공사후 지류들은 싹다 지하수 마르고 개판된거 모르시네.
생태계 개판이고 현제까지도 낙동강 개판.
그밖 4대강 공사하면서 그 지역 건설업체에게 일을 주지않고 대기업한테 몰빵함(중장비 새거로 공사하도록 함)
정치적인거 배제하고 4대강보 설치 안했음 가뭄으로 죄다 뒤졌으요 ....
정치적 선동하는거 보지말고 제대로 확인하세요
놀고있네
가뭄과 홍수는 4대강 본류가 아니라 지류에서 발생하는거고 오히려 지류는 건들지도 않아서 물이 말랐다가 홍수났다가 난리다
본류는 썩어가고
발전해서 유지보수비용 다 뽑고도 흑자입니다. 좌좀님~~ 거기에 더해서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로 쓰고 홍수 및 하천범람방지는 돈으로 환산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막대합니다.
여기 병신 추가네
에너지신문] 문 정부 시절 4대강 보 개방으로 인해 5년간 매출액 약 534억원이 줄어들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평균 1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은 것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이주환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제출받은 '4대강 16개 보 소수력발전 현황'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시절인 지난 2013년부터 보 개방 이전인 2017년 5월 말까지 16개 보의 발전량은 총 116만 1320MWh로 매출액은 1334억 7800만원이었다.
그러나 보 개방 이후 2017년 6월부터 2022년 6월까지 5년간 발전량은 86만 619MWh, 매출액은 800억 2900만원으로 떨어져 전력생산량과 매출액이 각각 25.9%, 534억 4900만원이 증발했다는 게 이주환 의원의 주장이다.
출처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니가 병신이겠지 좌좀 병신아~
잘알아서 너 잘났다
ㅋㅋㅋ 댓글에 4대강 때문에 가뭄에 도움 됐다는 글이 있네.
여보슈 4대강 공사후 지류들은 싹다 지하수 마르고 개판된거 모르시네.
생태계 개판이고 현제까지도 낙동강 개판.
그밖 4대강 공사하면서 그 지역 건설업체에게 일을 주지않고 대기업한테 몰빵함(중장비 새거로 공사하도록 함)
그밖에 엄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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