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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를 입고자전거를 타면 당연히 팬티가보인다는 걸 모르는건 아닐테고..
아마도 노출증이 있다고 봐야하는게 타당해 보입니다.
우리나라도 빨리 유행되길 바랍니다.
그럼 매일 감사합니다 하면서 보고 다닐텐데요.
자전거 많이 타면 전립선에 좀 안 좋은거 같기도 하지만 적당히 타면 발기에 좋던데. 일본에 저렇게 자전거 종종 타는 애들 쪼임은 좋을지 자전거 타서 민감하거나 흥분을 잘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어디 연구는 없을지.
자들은 빤스 노출은 그닥 부끄럽게 생각 안 하더군요
원효대사와 해골물처럼...
팬티는 부끄러운데 비키니는 부끄러운거 아니라는 이중적 사고방식이 웃긴거죠...
팬티는 안되지만 속바지는 OK 같은...
외국 C컵넘는 언니들 노브라는 안부끄러운데... 우리네 A~B컵인 언니들 노브라는 엄청 부끄러워 함...
그리고 우리는 저렇게 짧은 치마 입고 킥보드를 타고 다닙니다. 자전거보단 킥보드 타는 언니들이 많죠...
노출증이 아니고 선예조아님 말씀처럼 신경을 안씁니다.
본인속옷이 노출되는거도 신경 안쓰고 남의 속옷이 보이는거 또한 신경 안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자전거 많이 타면 전립선에 좀 안 좋은거 같기도 하지만 적당히 타면 발기에 좋던데. 일본에 저렇게 자전거 종종 타는 애들 쪼임은 좋을지 자전거 타서 민감하거나 흥분을 잘하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어디 연구는 없을지.
얘들 여자 고딩들은 길바닥에 퍼지고 앉아서 팬티는 그냥 보여 줍니다.
자들은 빤스 노출은 그닥 부끄럽게 생각 안 하더군요
원효대사와 해골물처럼...
팬티는 부끄러운데 비키니는 부끄러운거 아니라는 이중적 사고방식이 웃긴거죠...
팬티는 안되지만 속바지는 OK 같은...
외국 C컵넘는 언니들 노브라는 안부끄러운데... 우리네 A~B컵인 언니들 노브라는 엄청 부끄러워 함...
그리고 우리는 저렇게 짧은 치마 입고 킥보드를 타고 다닙니다. 자전거보단 킥보드 타는 언니들이 많죠...
노출증이 아니고 선예조아님 말씀처럼 신경을 안씁니다.
본인속옷이 노출되는거도 신경 안쓰고 남의 속옷이 보이는거 또한 신경 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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