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 중 고등학교 까지 선생들의 80프로가 전부 또라이들로 보였음. 수업시간에 술쳐먹고 꼬장피는 ㅅㄲ.
이유도 없이 괜히 애들 때리고 지혼자 흥분해서 더 패는 ㅅㄲ.
수업중에 갑자기 애들 교실한가운데에서 유도 시키는 ㅅㄲ.
지금은 그런 체벌 없다고 하는데 그때 생긴 편견 때문인지 선생들에 대한 호감은 별로 없네요.
그 와중에 시험 성적 나쁘다고 패는 담임도 ㅈ같았네요.
자기 과목 80점 이하면 누구든 대걸레로 팼던 ㅅㅋ ㅡㅡ.
특히 그 시절 교련 선생, 체육 선생 니들은
내 길거리에서 만나지 마라 ㅅㅂ ㅡㅡ.
그시절 선생이 선생같지 않았죠
하지만 존경하는 선생님도 많이 계셨고
좋은선생님이 더많았는데...
지금 선생이 오히려..... 대부분 전교조 하수인들이지 ...
좌아파교육에 , 페미니즘에 쩔거나 , 애들데리고 정치선동질이나하고, 동성애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고
또라이 선생도 있지만...
그 만큼 쳐맞아도 갱생이 안되는 학생들도 있지요...
그 시절엔 한반에 60명 이었지. 그것을 담탱이라는 명목으로 관리해야 하니 얼마나 빡이 돌았겠어. 열명도 안되는 팀원들때문에 빡도는 팀장보면 답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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