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에 하수관 정비 자체가 말이 안되는 큰 사업인것 같습니다
결국 집중호우 오면 어쩔 수 없이 물찰 수 밖에 없는데 반지하는 100퍼 피해 볼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지금이라도 주거 관련 법안을 고쳐서 반지하 자체를 없에지 않으면 안되고 근데 반지하를 없에면 싼맛에 사는 사람들 전부 길가로 내몰릴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애초에 대책이 세워 질 수 없고 하수 유수는 상수도와 달리 압력으로 물을 순환 시킬 수 가 없는 자연 구배로 물을 보낼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싱가포르처럼 과태료 엄청 때려야 합니다
도로에 쓰레기가 많고, 큰비 오기전에는 주위 하수관거로 가는 곳을 깨끗하게 정비해야하고 그리고 큰 비는 사실상 재해라서 다 막을 수는 없죠
반지하를 없앨 수는 없는게 그 가격으로 갈 곳이 없고, 반지하가 없어지면 그 만큼 다른 주택들이 가격이 오르겠죠
반지하가 턱없이 싼 이유가 일조권, 사생활침해드와 함께 자연재해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니까요
박시장때는 청소차랑 열나게 돌려서 침수없었는데 오세훈이가 예산 삭감해서 청소차랑 안돌리면서 침수 다시 시작된거 다아는 사실인데 ㅂㅅ
누가 냄새를 맡아!
ㅇ ㅂㅅ2찍 ㅅ ㄲ
좀 제대로 알아보고 싸질러라
억울하고 앞으로 자신에게 쏟아질 비난과 수사와 언론의 왜곡보도를 생각해보면 그런 선택이 이해가 안가는것도 아니지
그리고 문자와 사진 공개된거 다 봐봐
어디하나 박시장의 성희롱내지 성폭력 증거가 있나 븅
그러니까 좀 조사해보고 지껄여라
문제생기면 그땐무슨이야기할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오세이돈이 시장 하니 바로 서울이 물바다야
오세이돈 주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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