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후기 게시판에 글을 남겼는데
반응이 영 별로라 요기에 복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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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키스방 매니저랑 밖붕한 스토리 풀어보겠슴다.
지인 소개로 만난 조건 만남이죠
1, 스압 주의
2, 독수리 타법이라 음슴체로 짧게 쓰는 점 양해 바랍니다~!
3, 와꾸, 떡감, 키감 등의 느낌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므로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감안하시길~!
지인의 소개로 텔에서 만남.
이 처자 한때 부천 모 키스방에서 일했다는데
지금은 망해서 없어졌고
나름 에이스였다는데
암튼
난 그냥 모른 척하고 소개받아서
1시간 1샷 20 텔비 별도로 만났음.
띵동~
문을 열어주니
쪼꼬미 하나가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데~
우쒸~
얘가 무슨 원 샷에 20씩이나 받아!!
오피에 가면 훨빼 쭉빵하고 이쁜 애들이 널렸는데...
내가 눈이 높아서 그런지
얼굴은 빻은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삘.
넓대대해서 약간 아줌마 상이라고나 할까??
키가 작은데
하체가 상대적으로 짧아서
비율이 보기 좋지 않다 ㅜ ㅜ
일단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벗겨보니
웜마
가슴은 또 A+정도로 겸손하기까지...
으흠~
확 그냥
집에 가라고 할까 했는데
인간적으로 그럴 수는 없어서
그래 물이나 빼자 하고
먼저 공격을 시작함.
처자가 감기 기운이 있다길래
키스는 생략하고
바로 젖꼭지부터 물고 빨고 시작.
슬슬 반응이 온다.
참다 새어나오는 뜨거운 신음소리가 둘리고
점점 아래로 내려가며 옆구리도 쪽
배꼽에도 쪽쪽
오~
아래는 깔끔하게 왁싱이 되어 있네~
양손으로 대음순을 옆으로 좌악 벌리고 관찰해보니
안에 핑크핑크한 속살이 수줍은 듯 숨어있다가
애액으로 반짝였다.
좁보로구나~!!
보빨을 거의 10분은 한듯.
혀로 핥고
입술로 덮고 쪽쪽 빨아도 보고
혀 끝을 뾰족하게 세워 길게 집어넣어도 보고
냄새없이 깨끗한 왁싱 뷰지를 맛있게도 탐닉했다.
잔뜩 성이 난 몽둥이로
처자의 손을 끌어서 쥐어줬는데~
흐억~
뭐
머야 이거??
오빠 왜 이렇게 커?
와~~~ 미쳤다.
이게 들어간다고?
놀라지 마
자연산이야 ㅋㅋ
아니 자연산이고를 떠나서
나 찢어지면 어뜨케~
걱정마 다 들어가^^
살살 해줄께~
일단 오빠 꺼 좀 빨아 봐
그렇게 비제이를 시켰는데
입도 쪼그만 애가
대물을 물기조차 힘들어 하며
턱이 빠질 것 같다는 등
압을 줄 수가 없다는 등
힘겨워 하길래
일어나서 무릎으로 선 다음
넌 그냥 힘 빼고 물고만 있어
그리고
내가 앞뒤로 움직였다.
조금 깊게 넣었더니
켁켁거리길래
그만 뺐다.
처자가 콘돔을 가져왔는데
오빠 이게 들어갈까?
하길래
아
내가 대물 전용으로 라지 사이즈 갖고 왔다며 처자 손에 넘겨줬다.
신기해하며
씌워주더니
손을 뻗어 침대 옆 협탁에서 젤을 가져오려고 한다.
야, 손 떼.
젤은 안된다.
오빠가 더 애무해줄께.
그리곤
콘을 장착한 채로
다시 한번
뷰지를 질펀하도록 핥고 빨아서 충분히 애액이 나오도록 했다.
삽입할 때의
그 긴장된 표정.
코를 찡그리고 눈을 감은 채
아, 아아~
헛
하고 턱을 제치는데
예상했던대로
좁보가 맞다.
일단 내 고추 기준 3분의 1만 삽입한 후
그대로 멈췄다.
그리곤 처자를 꼬옥 끌어안아주었다.
이러고 잠깐 쉴께.
너두 긴장 풀고 가만히 있어 봐.
응 오빠
처자의 어깨가 가늘게 떨렸다.
서로의 성기가 맞닿아있는 부분의 감각에 집중하며
가만히 있었지만
우리 둘의 몸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
고추는 고추대로, 뷰지는 뷰지대로
처음 만난 상대에 최적화하기 위해
슬슬 조금씩 조금씩 미세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처자의 뷰지가
외계에서 들어온 에일리언같은 이물질의 존재에 대해
충분히 인식하고 인정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나으 굵기와 길이에 적응하고 받아들일 시간적 여유를 줘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굵기와 길이 두가지를 한꺼번에
받아들이기에는 너무 버겁기 때문에
우선
깊이 넣지 않고 두께감부터 적응시키려는 고도의 전략이다.
어느 정도 뷰지가 편안해지고
따스하게 감싸는 질 안쪽 벽의 주름이 약간씩 느껴지기 시작했다.
아주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일단 고추를 거의 빼다시피 후퇴시킨다.
그리곤
귀두만 깔짝하는 식으로
질 입구를 간지려주는 것이다.
이 동작을
천천히
무려 9번을 반복한다.
여체는 점점 대물을 받아들이기 위해
성기로 많은 양의 혈액을 공급한다.
대물을 받아들일 만큼 질 입구가 점점 늘어난다.
아홉번을 그렇게 작게 움직이고는
약간의 텀을 두었다가
작정한 듯
고추를 쑤욱 진입시킨다.
아흐윽~
이 타이밍에 교성이 터지지 않는 여자를 한명도 보지 못했다.
단,
욕심부리지 않고
딱 아까 넣었던 그 깊이까지만
내 고추 기준 3분의 1 지점까지만 진입하는 것이다.
그리곤 다시
쭈아악 후퇴시켜서
아까멩키로
질 입구에서
아홉번의 깔짝거림을 반복하는 거다.
이쯤에서 눈치 챈 고수분들이 계시겠지만,
빙고!
이거슨
방중술의 고전 소녀경에 나오는 '구천일심' 테크닉이다.
구천일심 (九淺一深)
즉, 아홉번은 얕게 한번은 깊게 삽입하는 것이다.
이렇게 공략하면
9번을 깔짝거릴 때
질 안쪽이 일종의 진공 상태가 되어
여성은 매우 큰 흥분감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입구에서 거북이 대가리가
들락날락하며 희롱하니
묘한 기대감에 달떠
그 한번의 깊이 넣어주기를 애타게 기다리게 된다.
어느정도 처자가 흥분이 되었다 싶어
이제
패턴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
8천2심.
8번을 깔짝거리다가
9번째 쑤욱 진입하는 것이다.
거기다
연이어 열번째도 쑤욱 집어넣어 주면
여체는 이게 웬 보너스냐 싶어
매우 반가워하며
허리가 휠 정도로 기뻐하게 된다.
다음번
8천2심을 구사할 때는
내 고추 기준 4분의 3 깊이까지 과감하게 찔러넣었다.
아아~
오빠!!!
만난지 1시간도 안된 애가
눈이 헤까닥 뒤집어진 채로
오빠~ 하면서
내 허리를 잡아당긴다.
오케이, 성공!
이제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고도 남은 것이다.
하지만
9천1심과 8천2심은 유지해야 한다.
여체는 애가 닳아 어쩔줄 몰라 엉덩이가 들싹들썩
몸이 베베 꼬이고 난리도 아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처자의 상반신을 껴안아 앉혔다.
자연스레 좌위 자세가 되었다,
기다렸다는듯이
방아찧기를 시작하는데
뭐 챙피하고 뭐고 없다.
나는 왼손으로는 등을 받쳐주고
오른손으로는 엉덩이를 움켜쥐고
처자의 움직임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팍팍 위로 쳐주기 시작했다.
얘가 비록 키는 작지만
질의 길이는짧지 않은 가보다.
굿이야~!!!
상체를 약간 떨어뜨려 공간을 확보해주자
한손으로 침대를 짚더니
양 발을 바닥에 대고
더욱 능동적인 방아찧기를 시전한다. 와우~
완전 물이 올랐네 그려!!!
아쉬워하는 그녀의 표정을 무시하고
육봉을 쑤욱 빼내버렸다.
뒤로 하자!
처자는 바로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엉덩이를 높히 쳐들었다.
그리곤
뒤로 한 손을 뻗어
나의 꽈추를 부여잡더니
자기 구멍에 대어준다.
그래
네가 앤간히 급했나보구나
순간 장난끼가 발동했다.
뒤치기에서도
아까맹키로
구천일심을 시작했다.
와~~
이건 정말 짖궂고 얄궂은 장난이다.
처자는 거의 구름 위에 뜬 듯이
열락의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데
갑자기 깔짝깔짝을 다시 한다?
미춰버리는 것이다.
아하앙~
고양이 신음소리같은 콧소리와 함께
처자의 엉덩이가
마구 뒤로 탁탁 치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 엉덩이를 양손으로 딱 움켜쥐고
잔인한 구천일심을 꾸역꾸역 이어나갔다.
아아아~
아아
짐승처럼 울부짖기 시작했다.
속으로 욕을 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에이, 10새끼
엔간히 좀 괴롭혀라잉~
존나 물건만 큰 줄 알았더니
사람을 아주 그냥 들었다 놨다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해주네.
에이 나쁜 쉐키!
이제
한술 더떠
좌삼삼 우삼삼 테크닉을 곁들여 공략하기 시작했다.
뒤치기 자세에서
좌삼삼 우삼삼을 시도해 본 남자가 몇이나 될 지 모르겠지만
이건 어느 정도의 길이감이 있는 고추가 아니면 자칫 빠져버리기 십상이다.
(대물의 자긍삼? 쿨럭.)
좌로 쬐악 후퇴했다가
그대로
우측을 향해 사선으로 팍팍 파악~!
내 엉덩이를 유연하게 비틀면서
이번에는반대 방향으로
팟팟 파앗
처자는 침대 바닥에 상체를 붙인 체 납작 엎드려
양손으로 시트를 움켜쥐었다.
그렇게 몇번을 강하게 박아주니
솟구쳐있던 엉덩이가
무너지듯 내려 앉았다.
나도 따라서 엉덩이에 밀착했다.
오잉?
얘가 약간 밑보지인가보다.
바닥에 납작 엎드린 자세인데도
피스톤질을 계속하는데 무리가 없다.
오히려
살짝 어긋난 각도 덕분에 쾌감은 더욱 증폭되었다.
탐스런 엉덩이 살이 내 화이어 에그에 닿는 느낌이 좋다.
나도 이제 절정을 향해
마지막
피치를 올렸다.
파바바바박
팍 팍
파박 팍팍
드디어 그분이 오셨다.
보통 혼자 오시는데
오늘은
8필의 말이 끄는 황금마차를 타고
12명의 천사들이 부는 나팔 소리와 함께 거창하게 강림하셨다.
와우~!!!! 스케일 보소.
뷰지가 요동치듯 움찔움찔하며
나으 육봉을 사정없이 쥐어 짠다.
아아아아아~
뒤통수에 번개가 쑤시고 들어오는 듯한 강렬한 쾌감.
처자는 엎드린 채로
뜨거운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녀의 아랫 입은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았는지
갓 잡아올린 생선마냥
뻐끔 뻐끔 오므렸다 벌렸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왔더니
처자가
아이고 힘들어
온 몸이 노곤노곤하네
혼잣말처럼 되뇌이었다.
힘들어?
응. 기운이 다 빠져나간 것 같아.
그래?
아프진 않고?
응
아프지는 않어.
그러더니
나으 덜렁거리는 꽈추를 보고
와~ 저 큰 게 나한테 들어왔단 말이지?
ㅋㅋㅋ
그래서,
힘들고 기운빠져서 싫어? 별로였어?
그러자
수줍은 듯 얼굴이 발그레지더니
아니~
너무 좋았어!
그런다. ㅎㅎ
역시
여자는 보이는 게 다가 아닌 것이다.
키도 작고
하체는 상체에 비해 짧은데다
얼굴도 그냥 평범한 앤데
이렇게 속궁합이 맞을 줄 상상이나 했으랴.
처자
허벅지가 탱탱하고 예사롭지 않았는데
태권도 선수생활까지 했던
공인 5단의 사범이란다.
까페 알바,
태권도 지도,
포토샵,
재택 세무 회계까지
혼자 N잡을 뛰며 열심히 사는 아이다.
왜 그렇게
악착같이 돈을 버냐?
무슨 빚진 거 있어?
아니란다.
그냥 워커홀릭인지
주말에도 일하는 게 좋단다.
그렇게 이것저것 많이 해서
한달에 얼마나 버냐니까
기본 6~700은 벌고
어떨 땐 800 이상도 번다고 한다.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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