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동남아에 꼿혀서 노래방이나 휴게텔을 좀 댕겼습니다.
근래 한녀들의 행태에 질리기도 했구요.
왠지 모를 약간의 우월감이나 색다름에 빠졌던것 같아요. 열심히 사는 애들도 많이 보이고...
근데 근래들어 계속해서 내상의 연속이네요.
근데 내상의 수준이 한국애들하고 또 다른것 같아요.
정말 예전 오팔팔.빨리 싸고 가라.마인드?
아예 인사도 안한다거나 핸드폰 본다거나 아주 개 싸가지들 몇번 당하니까 정이 싹 떨어 지네요.
실장한테 얘기해봐야 뭐 얼마나 잘 시정이 되겠어요? 몇번 충고해줘도 실장도 나름대로 고충이 많더군요.
문신녀들도 너무 많고 말도 잘 안통하니 교감도 안되고... 성병 위험도 더 크고.이게 남자일지 모른다는 불안감등...ㅎㅎ
다시 한국녀로 컴백 할랍니다. 돌고 돌아 다시...
제대로 놀려면 태국가야함.
나이도 많아,말도 안통해,싼것도 아냐,순수한것도 아냐....도대체 경쟁력이 왜 이런건지... 툭하면 문신 투성이에...
동남아 몸팔러 들어와있는 년들 남자 얼굴 엄청 따지거든요
보지파는 주제에 별 걸 가 따지네 싶지만 이년들 종특이 그래요
님이 만약 젊고 와꾸 반반했으면 꽁섹도 존나 하셨을건데
동남아년들 탓하기 전에 거울 좀 보세요
씨부렁. 젊고 잘생기면 똥남아랑 놀겠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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