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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이랑 12시간 섹스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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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해보고 싶네요,,,

    여자 변광쇠 만나서 기빨리고 싶어지네요
    다리가 후달리 때 까지요!!

    댓글11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3-06-11

    속궁합 중요합니다.

    전 좀 오래하는 스타일인데, 마누라는 지혼자 금방 가고 나서는 아프다고 그만하자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 항상 욕구불만 상태에요

    night
    night · 23-06-11

    음...안 깨끗한 입으로 물고 빨아서 저런듯. 그냥 박으면 연속으로 10시간 12시간해도 별 특징 없음. 8번 정도 사정하면 보통 그 후에 더 정액 안 나오고. 여자들 몸에 따라 가능한 건 인정. 하고 나서 여자들 잘 못 움직이는데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물병도 못 열고....하루 이틀은 손이나 다리 힘이 안 돌아오던데...

    다니엘로
    다니엘로 · 23-06-11

    아 부럽다.....12시간이라니....ㅠ

    아나바다
    아나바다 · 23-06-11
    진짜 속 궁합 중요하죠
    나를 성에 눈 뜨게 해준 8살 차 여친하고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일요일 오후까지 모텔 들어가서 안 나옴 ㅎㅎ
    여친하고 헤어지고 화장실 가면 소변 보면 전기가 통하듯 찌릿 찌릿함 다리도 살짝 풀림 정말 이틀 밤동안 10회 이상 해보신 분들은 제가 무슨 말 하시는지 아실꺼에요
    월요일 출근하면 이게 반 발기상태로 있고 여친은 그때 대학생이였는데 보지가 퉁퉁 부어서 수업받고
    또 주말에 만나서 그렇게 미친듯이 섹스하고
    창원수컷왕
    창원수컷왕 · 23-06-11

    30초반에 20대 초반 여친만나서 즐기다가 호기심에 비아그라 먹고 하면 어떤느낌일까 궁금해서

    반알 쪼개서 먹고 12시간정도만에 6번 사정한적있음 

    발기 잘되는 상황에서 비아그라 먹으니까 진짜 안죽음 사정하고 바로 또 꼽아도 될정도

    보녹
    보녹 · 23-06-11

    근데 저 두사람은 결혼하면 남자가 제명에 못사는 부작용이 생길듯하네요 

    blanche
    blanche · 23-06-12
    개지랄을 떨고있네 ㅋ
    디디엠
    디디엠 · 23-06-12

    수고했네요..하루종일 ㅋㅋㅋㅋ

    째꼬리
    째꼬리 · 23-06-12

    저 정도면 참고로 진짜 건강하게 오래 삽니다  특히 잔병 치례가 없어요 속궁합은 곧 건강도 함께 옵니다 이건 제 경험상 드리는 말입니다 왠만하면 결혼 하세요 헤어지고 후회 하지 마시고

    란쓰뒤
    란쓰뒤 · 23-06-12

    여자가 따라줘야 가능 완전 공감. 30대 초반에 만났던년 진짜 3/1절 새벽 2시에 만나서 그날 저녁 8시쯤 헤어졌는데 신기하게 할때마다 애액이 계속 나와서 한나도 안아팠음 총 8번은 한듯한데 나중에 사정할때는 좃물이 안나오고 아프느낌 개공감 아...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메롱뱀1
    메롱뱀1 · 23-06-12

    저도 이틀전 밤에 틴더라는 어플에서 만난 동갑내기 동네 계집 만나서 모텔에서 밤새 놀아났습니다.

    저는 항상 처음보는 계집은 이상하게 발기가 잘 안되고...되더라도 금방 풀려버립니다. 처음보는 사이라 긴장을 해서 그런지...그래서 혹시나 싶어 팔팔정 한알 빨고 만났습니다.

    모텔에 들어가자마자 각자 씻고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대화하며 긴장도 좀 풀고,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얘기도 한 후에 게임 들어갔습니다.

    35이라는 나이답지 않게 경험도 많지않고 애무 받는거에도 익숙해하지 않더라구요. 보지 좀 빨아주려고 하니 처음받는거라고 놀라면서 자꾸 거부하길래, 사타구니 주변만 조금 핥고 빨아줬습니다. 본인 피셜 물이 적은타입이다 하더니, 흥건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스스로도 물이 이렇게 많이 나올줄 몰랐다고 놀라더군요

    그렇게 본게임 들어가서 가벼운 손장난과 함께 다양한 체위로 해줬더니 경련과 함께 가볍게 한번가더군요. 그러고 질싸로 1차전 마무리. 약 1시간 정도 걸린거 같네요

    씻고 좀 쉬면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며 가슴도 만져주고 꼭지도 빙빙 돌리면서 만지고 있으니, 자기는 꼭지가 굉장히 예민해서 벌써 흥건하다더군요.

    마침 저도 팔팔정 효과가 시작된건지 터질듯이 부풀어 올라서 2차전 시작. 처음 한번싸고 20분만에 또 시작하는거라 힘은 들지만 강강강강으로 박음질 했습니다.

    에어컨 온도가 20도였는데도 땀이 비오듯 흥건하게 쏟아지고, 아래에서 계집은 수전이 터진건지 박아댈때마다 물이 철벅철벅 제 안경에도 튀고 난리더군요.

    삽입만 약 40분 가까운 박음질과 함께 계집은 아랫물 줄줄 흘려대고 저도 굉장한 땀과 함께 2차 사정 완료.

    첫관계후와는 다르게 계집이 계속 품에 안겨들고 끌어안고 하는게 굉장히 만족스러웠나 봅니다 ㅋㅋ

    그러고는 둘다 배고픈데 새벽시간대라 배달되는곳이 없어 아쉬운데로 편의점에서 컵라면+핫바+삼각김밥 사와서 허겁지겁 먹고 누워서 티비보다 30분정도 잔거같네요.

    자는 와중에 누가 만지는 느낌이 들어 눈뜨니, 계집년이 제몸을 이리저리 만져대고 자지도 조물락 거리는게 또 하고싶었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보지 한번 빨아줄테니 다리 벌려라' 하니, 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면서 다리를 벌리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보지와 항문 번갈아 빨면서 손가락을 양쪽구멍에 넣고 정신없이 쑤셔줬더니 또 수전터져서 모텔 침대가 흥건하게 젖었습니다. 그리고 3차전 시작해서 약 1시간 넘도록 마구박아대고 겨우겨우 사정했습니다.

    근데 팔팔정 효과 덕인지 사정했는데도 발기가 풀리지 않고 유지되더라구요. 그래서 계집은 제가 정력왕이라고 생각하면서 도저히 힘들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살려달라기에 4차전은 못하고 발기된 자지만 구경 시켜주다가 끝냈습니다 ㅎㅎㅎㅎ

    모텔에 들어갈때가 12시였는데, 잠은 각자 집에가서 잡시다~ 하면서 나왔는데 해가 뜨고있었습니다. 그후 각자 집에가서 기절하듯이 자고 오후에 카톡이 왔는데,

    계집이 오랜만인데 너무많은 마찰과 박음질 횟수로 피 흘렸다고 하네요.

    간만에 속궁합도 괜찮고 정력왕처럼 보이는 만족스러운 섹스로 주말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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