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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냄새 넘치는 이야기네요
이런 팀이라면 저도 기꺼이 같이 일해보고 싶습니다
일하는 직종도 중요허겠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중요하단걸 새삼느낍니다
다구리, 어지기는 저도 많이 써 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한 용어인데 어레인지, 버티컬 스트레이트는 뭔지 모르겠네요.
성인남자 엄지손가락 굵기만한 케이블들 포설 하려면 죽어나겠네요. 근데 결선은 해 보고 싶네요. 제 적성에 맞을것 같거든요.
여탑에서 이런 글도 보고 재미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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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리, 어지기는 저도 많이 써 보기도 하고 들어보기도 한 용어인데 어레인지, 버티컬 스트레이트는 뭔지 모르겠네요.
성인남자 엄지손가락 굵기만한 케이블들 포설 하려면 죽어나겠네요. 근데 결선은 해 보고 싶네요. 제 적성에 맞을것 같거든요.
여탑에서 이런 글도 보고 재미있습니다. ㅋㅋ
20~30대 청춘이 부럽습니다
저 팀장님 멋있네요
부팀장 정도 되면 얼마벌까요?
팀장들은 천단위로 넘어가구요
물론 케바케이긴 합니다
글처럼 신입이라 그렇지 짬되면 워라벨도 어느정도 있겠죠?
저는 제일 좋은 직업은 집에와서 일생각 돈걱정 안하는 직업이라 생각하는데 저 일은 왠지 집에와서 쉴때 일생각은 안할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 저는 능력이 안되서 직장다니면서 집까지 일싸들고 온적이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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