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서세원의 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동주가 확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9일 인스타그램에 "머리 자름, 새로운 시작"이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그동안 유지했던 긴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와우.. 여자의 머리스탈의 그 사람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긴머리였을땐 색시 색시했는데, 단발로 자르니 조신녀..ㅋㅋ
물론 화장도 변신효과에 큰 기여를 하겠지만요.
그나저나 가슴에 수박이 두덩이 있네여.
한국 유전자 맞나여?
어마무시하네여.
전 둘다 보이는데여.ㅋㅋ
네 알겠습니다.ㅋㅋ
존나 의사가 오마카세네 개맛있게 만들었네
저게 뭐유 유방이유 호박이유
저렇게 컷나? 새삼스럽네
기자들 수준하고는...ㅋㅋㅋ
키 빼면 다 인공산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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